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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AI 시대 '광모듈' 황금기 도래, 中 선두기업 실적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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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월 22일 오전 10시0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22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글로벌 AI 연산 인프라 구축이 폭발적으로 확대되면서, 데이터 고속 전송의 '혈관' 역할을 하는 광모듈이 진정한 황금기를 맞고 있다.

2025년부터 800G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됐고, 1.6T는 이미 상용 도입 단계에 진입했다. 업계는 속도 경쟁에서 전면적으로 효율 경쟁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최근에는 업계 대표 기업들이 우수한 2025년 연간 실적 전망치를 내놓으면서 더욱 시장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천부광통신(天孚通信∙TFC 300394.SZ)과 검교과기(劍橋科技∙CIG 603083.SH/6166.HK) 등 중국 광모듈 업계 선두기업은 모두 2025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증가율이 4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AI 연산 인프라 수요 급증이 광모듈 업계 호황으로 직결됐음을 보여준다.

구체적으로 천부광통신은 21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18억8100만~21억50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40~60%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천부광통신 공식 홈페이지] 2023년 9월 6~8일 선전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중국 국제 광전자 박람회(CIOE) 2023'에 마련된 천부광통신(TFC) 전시 부스 전경.

회사 측은 AI 산업의 가속 성장과 글로벌 데이터센터 건설 열기가 고속 광 부품 제품 수요의 안정적 증가를 이끌었고, 여기에 스마트 제조를 통한 비용 절감·효율 개선이 더해져 능동·수동 제품 라인의 매출 성장을 촉진했다고 설명했다.

검교과기의 경우 2025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억5200만~2억78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51.19~66.79%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적 증가는 세 가지 사업의 시너지에서 비롯됐다고 검교과기는 설명했다.

그 가운데 고속 광모듈 사업이 핵심 성장 엔진으로 자리했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건설이 빨라지고 AI 연산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데 더해, 중국 자산(嘉善)시 신규 생산기지 가동, 말레이시아 생산기지의 생산능력 확대, 국내외 거점의 증설 계획 등 지속적인 생산능력 확충 전략이 맞물리며 주문 규모와 출하량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 또한 고마진 제품 비중이 상승하면서 전체 매출총이익률이 개선됐다. 아울러 통신 브로드밴드 접속 및 무선 접속 사업도 안정적으로 성장해 실적을 뒷받침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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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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