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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자동차 기업 '2026년 판매 목표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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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제일재경(第一財經)의 1월 19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2026년 판매량 목표치를 잇따라 공개하고 있다.

중국 경제매체 디이차이징(第一財經)의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현재 11개 자동차 업체가 여러 자리에서 판매 목표치를 명확히 언급하거나 발표했으며 이들의 목표 판매량 합계는 2380만 대에 이른다.

이들 11개 업체의 총 판매량은 2000만 대였으며, 목표 판매량 기준 전년 대비 증가폭은 약 19%다. 여기에는 통계 시점에서 목표치를 공개하지 않은 비야디(BYD), 상하이자동차(SAIC), 광저우자동차(GAC), 리오토 등 4개 업체를 포함하지 않은 수치다. 이들 4개 업체는 2025년에 총 1167만 대를 판매했다.

각 주요 업체가 전년도 목표 수준을 유지하거나 성장 목표를 달성할 경우, 2026년 주요 완성차 업체 판매량은 3547만 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증가폭은 약 12%다.

다만 완성차 업체들의 공격적인 성장 목표와 달리, 기관들의 전망은 보수적이다.

앞서 14일 중국자동차공업협회(CAAM)는 2025년 자동차 생산·판매량이 누적 기준으로 각각 3453만1000 대와 3440만 대를 기록해 생산과 판매 모두 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17년 연속으로 세계 1위 자리를 지켜냈다고 밝혔다.

2026년 자동차 시장 전망과 관련해 CAAM은 올해 중국 자동차 총판매량이 3475만 대로 전년 대비 1%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1900만 대에 이르러 전년 대비 15.2%의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기관의 전망도 비슷하다. UBS는 2026년 중국 내 자동차 도매 판매가 한 자릿수 초반 수준으로 감소하고, 소매 판매는 한 자릿수 중반 수준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글로벌 컨설팅히사 롤랜드버거는 2026년에 상위 업체로의 쏠림 효과가 더욱 뚜렷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 = 창안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2025년 12월 10일 중국 창안자동차(長安汽車∙장안자동차 000625.SZ)는 3000만번째 자동차를 출하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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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하정우·전은수 사직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청와대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 사직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이 하 수석에게 '어려운 결정 존중한다'며 흔쾌히 (사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하정우(왼쪽)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이 6·3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오후 재가했다. [사진=뉴스핌 DB] 하 수석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구인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전략 공천을 받을 예정이다.   전 대변인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청와대로 들어오면서 공석이 된 충남 아산을 지역구에 전략 공천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하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익과 국민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출마 결심 이유를 밝혔다. 하 수석은 "처음 (청와대) 들어오면서 아이들에게 기회가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방향성을 바꾼 적은 없다"며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인공지능(AI) 3강'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한국을 미래 성장의 기회가 있는 나라로 만들려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고 긴급한 곳이 어디인가에 제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며 "이 부분을 이 대통령도 인정하고 동의하고 흔쾌히 '큰 결단했다'고 말씀했다"고 전했다.  하 수석은 "앞으로도 계속 AI와 지방주도 성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이 대통령 곁에서 함께 국정을 해왔는데 이제는 (국회라는) 최전선에서 소통하고 국민께 왜곡되지 않도록 잘 알리겠다"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4-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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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 의대 정원 변경없이 확정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지역의사제 도입을 앞두고 증원된 비수도권 32개 의과대학의 학생 정원이 최종 확정됐다. 교육부는 28일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대학에 대한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이 의견 제출과 이의신청 등 절차를 모두 마치고 확정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고려대 의대가 복학 의사를 밝힌 의대생들에 한해 31일 오전까지 등록을 연장해주기로 한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8일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03.28 yym58@newspim.com 일부 대학이 정원 배정안 사전통지에 의견을 내고 정원 통지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배정위원회 검토 결과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정원 확정에 따라 32개 대학은 다음 달 안에 학칙을 고치고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변경하는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지역의사제를 도입하면서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을 결정했고 늘어나는 정원 전원을 지역의사 선발에 쓰기로 했다. 이에 따라 32개 의대는 2027학년도 490명,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613명을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하게 된다. 대학별로는 강원대와 충북대 의대의 증원 규모가 가장 크다. 두 대학은 2027학년도에 각각 39명을 늘려 총정원이 88명이 되고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49명씩 증원해 이 기간 정원이 98명까지 늘어난다. 교육부는 6월까지 각 대학으로부터 배정 정원에 맞춘 교육 여건 개선 등 이행계획을 제출받아 컨설팅을 실시하고 필요할 경우 계획 보완을 요구할 방침이다. 이후 매년 이행 상황을 점검해 미흡한 대학에는 재정지원사업과 연계한 불이익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교육 여건 개선에 대한 대학의 책무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hyeng0@newspim.com 2026-04-2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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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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