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조인성부터 신세경까지…'휴민트' 주역들, 설 연휴 전국 극장가 뜬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월 11일 개봉 확정
부산·대구 이어 서울까지 가열찬 무대인사 대장정 돌입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가 2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했다.

14일 배급사에 따르면 영화 '휴민트'는 비밀과 진실이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휴민트,인터내셔널 포스터 [사진= NEW/외유내강] 2026.01.14 taeyi427@newspim.com

'휴민트' 팀의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와 류승완 감독은 개봉 전 주 주말인 2월 7일과 8일 양일간 부산과 대구 지역 무대인사에 나선다. 7일에는 롯데시네마 광복, 롯데시네마 부산본점, CGV 서면삼정타워, CGV 서면,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의전당을 차례로 방문해 부산 관객들과 미리 만나 소통할 예정이다.

다음날인 8일에는 롯데시네마 대구율하, 메가박스 프리미엄만경, CGV 대구, 메가박스 대구신세계를 찾는다. 설 연휴 온 가족이 관람할 수 있는 영화답게 부산, 대구에서 시작된 입소문이 개봉 주까지 뜨겁게 이어질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개봉 주에도 가열찬 홍보 행보는 계속된다.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류승완 감독은 2월 11일에는 CGV 영등포를 시작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이어 14일에는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를 방문하며, 15일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CGV 영등포·용산아이파크몰을 찾아 흥행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설 연휴 동안 극장을 찾는 관객들을 위한 주역들의 서비스도 마련됐다. 2월 17일에는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목동, 씨네Q 신도림, CGV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방문하며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메가박스 구의이스트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찾는다. 해당 기간 무대 인사에는 조인성, 박정민, 신세경, 정유진, 류승완 감독이 참석한다.

영화 '휴민트'의 무대인사 예매는 각 극장 어플리케이션 및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2026년 설 연휴 화제작으로 등극한 '휴민트'는 2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