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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버츄얼 아이돌 '플레이브'와 협업 상품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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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교통카드·스낵 등 협업 상품 출시...팝업 스토어도 운영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GS25가 K팝(POP) 5인조 보이그룹 '플레이브(PLAVE)'와 협업한 콜라보 상품을 출시하고, 오프라인 세미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등 새로운 팬덤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버츄얼 아이돌로는 최초로 앨범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플레이브'와 제휴를 맺고, 이달 15일부터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또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전국 8개 점포에서 오프라인 세미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GS25가 플레이브와 협업을 통해 개발한 상품 모습. [사진=GS리테일 제공] nrd@newspim.com

GS25는 오는 15일 빵 5종을 시작으로, 28일 이후 꼬깔콘 군옥수수맛, 증명사진 세트, 고구마츄, 티머니 교통카드 등 총 9종의 플레이브 컬래버 상품을 순차 출시한다. 각 상품에는 카테고리별 한정 굿즈가 무작위로 동봉된다. 빵 5종과 고구마츄에는 60종의 랜덤 씰이 포함되며, 교통카드-스티커, 꼬깔콘 군옥수수맛-10종의 포토카드, 증명사진 세트에는 플레이브 멤버 5인의 증명 사진 등이 제공된다.

오는 15일 출시하는 빵 상품은 예준이의 블루베리롤, 노아의 레몬파운드, 밤비의 복숭아크림도넛, 은호의 애플페스츄리, 하민이의 멜론크림쫀득빵 등이다. 각 제품에는 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 각 멤버의 고유 컬러, 상징 동물 등을 패키지 디자인에 반영해, 플레이브 멤버의 개성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GS25는 내, 외국인 팬들의 방문이 용이한 주요 거점 점포를 선정해, '플레이브'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오프라인 세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 전국 8개 점포에서 운영된다. 해당 점포들은 유동 인구가 많고 외국인 방문 비중이 높은 지역에 위치해, 국내 팬은 물론 해외 팬들의 방문 수요까지 고려해 선정됐다.

각 팝업스토어에서는 콜라보 상품 외에도 '플레이브' IP를 활용한 디오라마스탠드, 아크릴스탠드, 캔뱃지 등을 판매해 수집 요소를 중시하는 팬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수 GS리테일 트렌드상품차별화팀 매니저는 "GS25와 플레이브와의 협업은 팬덤 기반 IP와 편의점 상품, 공간을 결합한 성공적인 사례"라며 "상품 구성부터 오프라인 세미 팝업스토어까지 차별화된 구매 경험을 제공하여,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플레이브(PLAVE)'는 2023년 3월 12일에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으로, 두 번째 싱글 앨범 '플뿌우(PLBBUU)'로 약 109만장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nr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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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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