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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역외 달러-위안 환율' 6.96위안까지 하락, 향후 흐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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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펑파이신문(澎湃新聞)과 거룽후이(格隆匯)의 1월 2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월 2일 역외 시장에서 달러-위안화 환율이 6.97위안 선 밑으로 떨어지면서, 장중 6.9689위안까지 하락했다. 이는 2023년 5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달러대비 위안화 환율은 지난해 12월 25일 2024년 9월 이래 처음으로 위안화의 상징적 마지노선인 7위안 밑으로 하락한 후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달러대비 위안화 환율의 하락은 위안화의 평가절상(가치 상승)을 의미한다.  

2025년 말 달러 약세와 기업들의 집중적인 달러 매도(결제) 등 요인이 맞물리면서 달러 대비 위안화 환율은 큰 폭의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달러 대비 위안화의 현물환율은 4.2% 이상, 위안화 기준환율은 누적 기준으로 2.22% 하락했다. 역외 위안화 환율 또한 4.8% 이상 내렸다(가치 상승).    

[사진 신화사 = 뉴스핌 특약] 달러와 위안화 이미지.

2026년을 앞두고 여러 기관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단기적으로는 위안화의 강세가 이어질 전망이며 중장기적으로는 완만한 절상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중신증권(中信證券) 밍밍(明明)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보고서에서 "단기적으로 위안화는 강세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다만, 연말 결제 수요에 따른 계절적 요인이 환율 변동성을 확대시킬 수 있어, 환율시장에서 한쪽 방향으로 과도하게 베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장기적으로는 수출이 예상 밖 변동 없이 유지되고 달러가 약세 기조를 이어간다면, 2026년 위안화는 완만한 절상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중금공사(中金公司∙CICC)도 보고서를 통해 "단기 강세 이후에는 위안화 절상 속도가 한동안 완화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특히 2026년 춘절(중국의 음력 설) 전후로 절상 속도가 둔화될 것"으로 진단했다.

이러한 진단의 배경과 관련해 보고서는 달러는 매년 2월에 계절적으로 반등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아 위안화의 절상 동력을 상대적으로 약화시킬 수 있고, 춘절 이후 국내 외환시장에서 결제(달러 매도) 수요가 계절적으로 줄어드는 점도 절상 속도를 늦추는 배경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CICC는 "중장기적으로 위안화가 계속 강세를 보일 수 있는 기초 여건은 여전히 존재하며, 이런 여건이 유지되는 동안 위안화 가치는 완만한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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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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