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청와대·감사원

속보

더보기

李, 국힘 이혜훈 파격 발탁...통합 화두로 지지율 하락 막고 선거 겨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경제 전문가로 합리적 보수...정책 인식 차이
최근 李·與 지지율 하락...김병기 의혹 돌파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이혜훈 전 미래통합당 의원(현 국민의힘)을 발탁한 것은 상당히 파격적이다. 윤석열 정부의 송미령 농림해양수산식품부 장관 유임과는 차원이 다른 야권 인사 기용이라는 점에서다. 그것도 다른 자리가 아닌 정권의 핵심인 나라 곳간이다. 

특히 여권 입장에서는 실용·통합 인사지만 야당 입장에서는 '사쿠라 인사'로 여겨지는 정치 풍토에서는 더더욱 파격적이라 할 수 있다. 이 후보자는 국민의힘 계열에서 3선 의원을 지냈고, 지난 22대 총선에서는 서울 중구성동구갑 지역구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해 낙선했다. 지난 대선 때는 김문수 캠프에서 정책본부장을 지냈다.

더욱이 반탄(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파였다. 여권 내부에서조차 "국정 원칙 파기"라는 반론이 제기되는 이유다.이런 야당 인사를 파격 발탁한 데에는 당연히 정치적 함의가 숨어 있다. 통합·화합의 메시지를 앞세워 '김병기 비위 의혹' 등 여러 악재로 우려되는 지지율 하락을 막고 장기적으로 내년 6월 지방선거도 겨냥한 포석으로 보인다.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연말연시를 맞아 공무 중 순직한 경찰과 소방, 해경, 군무원, 공무원의 유가족을 용산 대통령실로 초청해 위로 오찬을 하면서 숭고한 헌신에 경의를 표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야당의 반발을 당연히 예상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야당 인사 임명을 밀어붙인 것은 압도적 의석으로 야당의 반발을 무력화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작용했다고 볼 수 있다. 과반 의석을 가진 여권 입장에서 국회 인사 청문회는 사실상 통과의례에 불과하다. 

대통령실은 "통합과 실용이라는 인사 원칙이 이번에도 지켜졌다"고 했다. 실력 있는 인사라면 보수·진보를 가리지 않고 기용한다는 이 대통령의 실용주의 인사 철학이 반영된 결과라는 것이다.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야당에서도 합리적인 인사로 꼽히는 분"이라며 "전문성은 어느 누가 흠 잡지 못할 정도"라고 했다. 부산 출신인 이 후보자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왔고 미국 UCLA에서 계량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은 경제학자다. 미국 랜드연구소와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으로 일했다. 경제 전문가는 맞지만 반탄 활동을 해 합리적 보수와는 다소 거리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 후보자는 "성장과 복지 모두 달성하고 지속 성장을 이뤄내야 한다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목표는 저 이혜훈의 입장과 똑같다"고 했지만 이 후보자의 경제 인식이 이 대통령의 기조와 딱 맞아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 후보자는 시장 효율성과 작은 정부를 지향하는 보수 주류 경제학자다. 이 대통령의 대표 상품인 기본소득과 문재인 정부의 확장 재정 정책에 대해 과거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당장 야당은 강력 반발했다. 주진우 의원은 "보수의 변절은 유죄"라고 했다. 서울시당 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은 "이 전 의원의 몰염치한 정치 행보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며 "탈당계조차 내지 않고 이재명 정부에 합류한 건 정치적 도의를 넘어선 명백한 배신 행위"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전 의원을 제명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이혜훈 전 의원. 2020.12.16 leehs@newspim.com

이 대통령이 야당의 반발을 예상하고도 이 후보자를 지명한 것은 두 가지 정치적 함의를 내포한 것으로 해석된다. 우선 지지율 하락을 막기 위한 것이다. 여권으로 불똥이 튄 통일교 로비 의혹과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를 둘러싼 여러 비위 의혹 등으로 지지율 하락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그렇지 않아도 이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은 최근 동반 하락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두 개 여론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연말 국정 지지율이 3%포인트(p)대 하락을 기록했다. 민주당의 지지율도 각각 3%p, 5%p 동반 하락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2∼24일 만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 조사로 진행해 25일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직전 조사인 2주 전보다 3%p 내린 59%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3%p 상승한 32%였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22~23일 전국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동응답(ARS)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51.9%였다. 2주 전 조사에 비해 3.8%p 하락한 수치다.

정당 지지율은 NBS에서 민주당은 41%, 국민의힘은 20%였다. 민주당은 3%p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변동이 없었다. 이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15.2%였다.  

KSOI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율은 39.5%로 올해 처음 30%대로 밀렸다. 전 조사에 비해서 5.4%p 하락한 것이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31.1%에서 34.1%로 소폭 상승했다. 이 조사는 ARS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 오차는 신뢰 수준 95%에서 ±3.1%p였다.

이런 상황에서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의 여러 비위 의혹이 계속 확산하면서 여권은 비상이 걸렸다. 지지율 추가 하락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를 덮을 호재가 없는 상황에서 야당 인사 발탁이라는 실용·통합 카드를 꺼낸 것이다. 

이 카드는 멀리는 내년 6월 지방선거를 겨냥한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능력 있는 인사는 좌우를 가리지 않고 기용한다는 실용주의 노선을 부각하고 국민 통합이라는 화두를 선점해 중도층 공략에 나섰다는 것이다. 진보와 보수 진영이 대결 정치로 일관하는 상황에서 통합의 화두는 중도층의 표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과거 사례도 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국민 통합을 부각하기 위해 초대 비서실장에 TK(대구·경북) 출신의 보수 핵심인 김중권 전 의원을 발탁했고, 국정원장에 역시 보수가 뿌리인 이종찬 전 의원을 기용했다. 이 대통령이 김 전 대통령의 인사를 참조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 대통령의 인사가 여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파격 인사와 함께 김병기 비위 의혹, 통일교 불똥 등이 여론 흐름을 결정할 변수다. 당장 이번 인사가 기대한 만큼 지지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악재를 덮을지, 아니면 악재를 완화하는 데 그칠지는 두고 볼 일이다. 

leejc@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스페인, 아르헨 꺾고 월드컵 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무적함대' 스페인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울리며 세계 축구 정상을 탈환했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었다. 스페인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사상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달성하며 역대 7번째로 월드컵 2회 이상 우승국 반열에 올랐다. 반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 메시의 통산 6번째이자, 사실상 그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도 눈물로 막을 내렸다. 스페인은 여자 월드컵(2023년 우승)과 남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모두 보유하는 최초의 국가가 됐다. 유럽의 역대 우승 횟수는 13회로 늘었다. 남미는 10회다. 스페인은 우승 상금 5000만 달러(약 745억원), 아르헨티나는 3300만 달러를 받는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강력한 압박과 정교한 빌드업으로 맞붙었다. 전반 5분 스페인의 '19세 초신성' 라민 야말이 다니 올모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왼발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으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아르헨티나도 곧바로 메시의 배후 침투로 반격했으나, 우나이 시몬 골키퍼가 빠르게 뛰어나와 공을 걷어냈다. 이후 주도권은 서서히 스페인 쪽으로 넘어갔다. 스페인은 유기적인 패스 워크와 즉각적인 전방 압박으로 아르헨티나를 몰아붙였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44분 핵심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허벅지 부상으로 쓰러져 니콜라스 오타멘디와 교체되는 악재까지 맞았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동안 단 1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낙심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열린 대규모 하프타임 쇼에서는 마돈나에 이어 한국의 방탄소년단(BTS)이 등장해 인기곡 '다이너마이트'를 부르며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저스틴 비버와 샤키라의 공연까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하프타임 쇼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후반전에도 스페인의 공세는 계속됐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시작과 함께 미드필더 니코 곤살레스를 빼고 레안드로 파레데스를 투입하며 중원 싸움을 걸었다. 하지만 로드리를 중심으로 한 스페인의 정교한 빌드업을 제어하지 못했다. 스페인은 후반 17분 미켈 오야르사발과 파비안 루이스 대신 페란 토레스와 페드리를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후반 22분 야말의 크로스에 이은 토레스의 헤더와 후반 32분 파우 쿠바르시의 강력한 중거리 슈팅 등 결정적인 기회가 이어졌으나, 모두 아르헨티나의 마르티네스 골키퍼 선방에 걸렸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의 페란 토레스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고 환호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정규시간 종료 직전 큰 변수가 발생했다. 후반 추가시간 아르헨티나의 핵심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가 쿠바르시에게 거친 반칙을 범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아르헨티나는 수적 열세에 처했다. 이어진 프리킥 상황에서 야말의 날카로운 슈팅마저 마르티네스 골키퍼가 몸을 날려 막아내며 경기는 0의 균형을 깨지 못한 채 연장전으로 돌입했다. 전·후반 90분 동안 슈팅 수 14대0이 말해주듯 스페인이 일방적으로 압도한 흐름이었다. 연장전에서도 스페인의 공세가 이어졌다. 연장 전반 6분 니코 윌리엄스가 골망을 흔들었으나, 앞선 과정에서 미켈 메리노의 반칙이 선언돼 득점이 취소됐다. 아르헨티나는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를 빼고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를 투입하며 대놓고 승부차기를 노리는 수비 전략으로 버텼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라민 야말 등 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를 끌어 안고 기뻐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철통같던 아르헨티나의 방어벽은 연장 후반 시작과 동시에 무너졌다. 연장 후반 1분 페드로 포로가 오른쪽에서 길게 올린 크로스를 윌리엄스가 문전에서 헤더 백패스로 연결했다. 뒤에서 문전으로 쇄도하던 토레스가 이를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아르헨티나 골문 상단을 꿰뚫었다. 대회 내내 이어진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 쇼를 끝내는 한 방이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한 스페인의 로드리가 20일(한국시간)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상식에서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실점한 아르헨티나는 뒤늦게 반격에 나섰다. 연장 후반 12분 메시가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아르헨티나의 경기 첫 번째 슈팅을 날렸으나 메리노의 얼굴에 맞고 굴절됐다. 연장 후반 막판 코너킥 상황에서는 흘러나온 공을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페널티 박스 중앙에서 결정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대 위로 벗어났다.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한 아르헨티나는 끝내 동점골을 터뜨리지 못했다. 이번 대회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오른 역대 최고령 필드 플레이어 기록을 메시가 39세 25일로 새로 썼다. 스웨덴의 군나르 그렌이 보유한 종전 기록 37세 241일을 경신했다. 야말은 쿠바르시(이상 19세)와 함께 20세 미만 월드컵 최다 7경기 출전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을 단독으로 보유했던 음바페와 동률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07-20 07:14
사진
신진서, AI 카타고에 첫 패배 안기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세계 최강 프로기사 신진서 9단이 인공지능(AI) 카타고의 벽을 넘었다. 신진서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2국에서 바둑 AI 카타고를 상대로 290수 만에 흑 4집 반 승리를 거뒀다. [서울=뉴스핌] 생성형 AI가 제작한 AI '카타고(KataGo)'와 신진서 9단 기신전(棋神戰) 3번기 일러스트. [그래픽:CHAT GPT] 이로써 신진서는 지난 17일 1국 패배를 설욕하고 승부를 1승 1패 원점으로 돌렸다. 최종 승자는 3국에서 가려진다. 이번 승리는 2점 접바둑으로 치러졌지만 의미가 작지 않다. 신진서는 현존 최고 성능의 바둑 AI로 평가받는 카타고를 공식 대국에서 꺾은 첫 프로기사가 됐다. 카타고는 그동안 프로기사들과의 연습 대국에서 2점 핸디캡을 주고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3점으로 버티는 기사도 많지 않았고, 4점을 놓고도 패하는 사례가 있었다. 신진서는 이날 초반부터 두텁게 판을 짜며 자신이 준비한 흐름으로 대국을 끌고 갔다. 신진서는 160수까지 우세를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판을 운영했다. 카타고는 중앙에서 전투를 걸며 반격을 시도했지만, 신진서는 침착하게 대응했다. 승부처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신진서는 192수와 194수로 카타고를 압박하며 다시 흐름을 가져왔다. 이후 카타고가 재차 중앙에서 변화를 만들었지만, 신진서는 자신의 구상을 지키며 끝내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10년 전 이세돌 9단은 알파고와 호선 대국에서 역사적인 1승(4패)을 거뒀다. 이후 AI의 기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상황에서 나온 신진서의 2점 접바둑 승리도 인간 기사에게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신진서는 이번 대국 승리로 승리 수당 5000만원도 확보했다. 대국은 3번기로 진행되며, 신진서가 2승 이상을 거두면 부상으로 제네시스 G90을 받는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7-19 15:4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