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카카오게임즈 주요 게임 5종, 크리스마스·연말 이벤트 실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오딘·아키에이지 워·배틀그라운드 등 이벤트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카카오게임즈는 연말을 맞아 자사가 서비스 중인 주요 게임 5종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북유럽 신화 배경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에서는 내년 1월 21일까지 연말을 기념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접속만으로 '오딘' 쿠폰 5종(아바타, 탈것, 펫, 무기 형상, 유일 등급 장신구 복구)을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가 열리며 크리스마스 정예 던전인 '흥겨운 겨울 축제'도 오픈된다.

카카오게임즈는 연말을 맞아 자사가 서비스 중인 주요 게임 5종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카카오게임즈]

이용자는 던전에서 획득한 이벤트 교환 재료를 '크리스마스 양말 선물 주머니'를 비롯한 각종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각종 현물 경품과 2026년 '오딘' 달력 굿즈 아이템에 응모할 수 있는 '한겨울 선물 대축제 응모 이벤트'도 실시된다.

크로스 플랫폼 MMORPG '아키에이지 워'에서는 오는 31일까지 '털실로 짜여진 목도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사냥을 통해 획득한 '털실'을 컬렉션 아이템인 '목도리'를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내년 1월 7일까지는 '크리스마스의 축복' 출석 이벤트가 열려 접속만으로 '아스티의 특별 탈것 소환권 11회'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연말연시 특별 미션' 이벤트에서 몬스터 처치와 의뢰 등 미션을 완료하면 컬렉션 아이템 '붉은 말 조각상'을 비롯해 각종 소환권과 경험치 물약을 획득할 수 있다. 내년 1월 21일까지는 '새해맞이 출석 체크' 이벤트를 통해 '축복받은 행운의 증표', '축복받은 강화 주문서' 등이 포함된 '신년 행운 상자'를 얻을 수 있다.

액션 MMORPG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에서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한 이벤트 2종이 진행된다. 오는 31일까지 '크리스마스 출석부 3종' 이벤트를 통해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에게 크리스마스 기념 데코 아이템 '진저벨 햇'을 비롯해 '로얄 S-R 등급 선택 소환권', '로얄 A-S 등급 선택 소환권' 등의 보상을 지급한다.

내년 1월 7일까지는 '크리스마스 이벤트 던전 및 교환 이벤트'가 열리며, 이용자는 이벤트 던전에서 획득한 '크리스마스 막대 사탕'을 각종 소환권과 성장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모바일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에서는 내년 1월 11일까지 서비스 3.5주년을 기념해 'JAZZ JACK' 작가와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2종을 진행한다. 이벤트에 당첨된 이용자에게는 연말 분위기의 일러스트로 꾸며진 아크릴 디오라마를 비롯해 슬로건 타월과 넥 스트랩 등으로 구성된 '신비한 우마무스메 파티 세트'를 증정한다.

이용자는 공식 카페를 통해 'JAZZ JACK' 굿즈 중 가장 갖고 싶은 아이템과 그 이유를 남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우마무스메 육성 또는 서포트 카드 이벤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의 스크린샷을 게재하면 트래블 파우치와 PVC 네임 택 등이 포함된 '신비한 우마무스메 연말 파티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서비스 중인 PC 온라인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에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크리스마스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게임에 접속해 인게임 미션을 완료하면 '발렌시아가 전리품 조각 10개'와 '산타 도우미 나이트캡' 모자 스킨을 획득할 수 있다.

내년 1월 18일까지는 '추운 겨울, 따뜻한 보상이 펑펑' 이벤트가 열려 PC방에서 게임 접속 시 일일 접속, 누적 접속, 플레이 타임에 따라 '스노우 토큰'을 지급한다. 해당 토큰은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과 각종 현물 경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24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크리스마스 연말 덕담 이벤트'를 실시한다. '배틀그라운드' 이벤트 공지에 따뜻한 덕담 댓글을 남긴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인게임 재화 '500 G-코인'을 100명에게 증정한다.

카카오게임즈 주요 게임들의 연말 맞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게임별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l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란 대학가 반정부 시위 재점화 [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이란에서 대학생 시위가 재개되는 등 정부의 유혈 진압으로 위축됐던 반정부 시위가 재점화하고 있다. 22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FP 통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새 학기 첫날인 이날 테헤란 주요 대학 캠퍼스에서는 시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보안군을 규탄하는 집회와 행진, 연좌 농성이 벌어졌다. 테헤란에 있는 샤리프 공과대학에서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집회와 행진을 했다. 이후 시위대와 정부 지지자들 사이에서 몸싸움이 벌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8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길거리에 주차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미르카비르공대에서는 학생들이 검은 옷을 입고 모여 "샤(국왕) 만세"를 외쳤다. 이란 마지막 국왕의 아들로 해외에서 활동 중인 레자 팔레비가 여전히 반정부 시위의 한 축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테헤란의대 학생들도 지난달 시위로 수감된 학생 등 구금자들을 지지하는 행진과 연좌시위를 벌였다. 시위 희생자의 추도식에서도 반정부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다. 통상 사후 40일째에 열리는 이란의 추도식은 엄숙한 종교 행사로 치러지지만, 이번엔 조문객들이 무덤 주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새로운 형태의 항의에 나섰다. 일부 추도식에서는 "하메네이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헤란과 반다르압바스, 고르간 등지에서는 고교생과 교사들이 '빈 교실'로 남긴 동맹 휴업에 나서는 등 저항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학 캠퍼스 등에서 재점화되고 있는 이번 시위는 장기화한 경제난에 항의하며 지난해 12월에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운동의 연장선에 있다. 시위는 지난달 8∼9일경 절정에 달했으나, 보안군의 폭력적인 진압으로 수천명이 사망하고 수만명이 체포되면서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사망자를 7000명 이상으로 파악했고 체포자도 5만명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aaa22@newspim.com 2026-02-22 10:39
사진
"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