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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2025 MMA'서 대상 3개 포함 총 7관왕…"뜻 깊은 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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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레코드' 수상
올데이프로젝트·하츠투하츠, '올해의 신인상'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수 지드래곤이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에서 3개의 대상을 포함해 총 7관왕을 달성했다.

지드래곤은 지닌 2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MMA'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와 '올해의 앨범(위버멘쉬)', '올해의 베스트송(홈 스위트 홈)'까지 3개의 대상을 품에 안았다. '베스트 솔로', '베스트 송라이터', '톱10', '밀리언스 톱10'까지 포함하면 누적 7관왕의 대업을 달성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2025 MMA'에서 대상 3개 포함 총 7관왕에 오른 지드래곤. [사진=멜론] 2025.12.21 alice09@newspim.com

이날 지드래곤은 수상 직후 "상을 받는 길은 멀고도 험하다. 의미가 있기에 전혀 힘들지가 않고 너무 기쁘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이어 "매년 특별하고 소중하지만 개인적으로 올해는 가장 뜻깊은 한 해로 오래 기억될 것 같다"며 "이 상에 어울리는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

제니는 4대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레코드'를 수상했다. 그는 "이렇게 큰 상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올해는 첫 솔로앨범도 발매하는 등 의미가 깊은 한 해"라며 "연말을 기쁘게 끝낼 수 있어 좋다. 멋있는 음악하는 제니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의 신인상은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와 하츠투하츠에게 돌아갔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수상 직후 "팬들 덕분에 멋진 상을 받아 행복하다"며 "이 상을 시작으로 더 열심히 하고 노력하는 올데이 프로젝트가 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레코드'를 수상한 블랙핑크 제니. [사진=멜론] 2025.12.21 alice09@newspim.com

이어 하츠투하츠는 "항상 열심히 응원해 주는 팬들 덕분에 무대 위에서 빛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더 좋은 무대와 노래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는 'MMA'는 음악플랫폼 멜론의 객관적 데이터와 영향력을 통해 아티스트의 음악적 성과를 글로벌 팬들과 다 함께 축하하는 대중음악 시상식 겸 페스티벌이다.

메인 슬로건은 '플레이 더 모먼트(Play The Moment)'로, 음악으로 연결되고 기록된 모든 순간과 이야기를 '2025 MMA'에서 만나보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지드래곤, 박재범, 십센치, 지코, 엑소, 우즈, 제니, 에스파, 아이브, 한로로, 보이넥스트도어, 라이즈, 플레이브, NCT 위시, 아일릿, 하츠투하츠, 키키, 올데이프로젝트, 아이딧, 알파드라이브원 등이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다음은 '2025 MMA' 수상자 명단.

▲올해의 아티스트=지드래곤

▲올해의 앨범=지드래곤 '위버멘쉬'

▲올해의 베스트송=지드래곤 '홈 스위트 홈'

▲올해의 레코드=제니

▲올해의 신인=올데이 프로젝트, 하츠투하츠

▲톱10=로제, 임영웅, 제니, 에스파, 보이넥스트도어, 지드래곤, 아이브, NCT 위시, 플레이브, 라이즈

▲밀리언스 톱10=로제 '로지', 세븐틴 '해피 버스트데이', 아이유 '꽃갈피 셋', 임영웅 '아임 히어로2', 제니 '루비', 보이넥스트도어 '노 장르', 지드래곤 '위버멘쉬', 아이브 '아이브 엠파시', 플레이브 '칼리고 파트1', 라이즈 '오디세이'

▲베스트 솔로=로제, 지드래곤

▲베스트 그룹=아이브, 보이넥스트도어

▲베스트 팝 아티스트=에드 시런

▲베스트 OST='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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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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