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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 위험 알려주는 길잡이

고품격 글로벌 투자 매체 GAM(Global Asset Management)이 12월16일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2026 대전망] 바이오테크 ①빅파마 '절박함'의 기회, 내년도 통한다

XBI 시세 5년 추이 [자료=코이핀]


[AI의 종목 이야기] '상폐 위기' B.라일리 결산 보고서 제출, 40%대 폭등

B.라일리파이낸셜 사무실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GM-애플 계약 체결, 모든 신차 애플뮤직 탑재

제너럴모터스의 2025년형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의 내부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월트디즈니-오픈AI 계약 대가, 현금 대신 주식 워런트"

디즈니+ 로고 [사진 = 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메드라인 IPO 수요 쇄도, 상장가 예상범위 상단 예상

메드라인 웹페이지 갈무리 [사진=메드라인]

 

중장기 성장+4%대 인컴 KMI ② 40% 이상 상승 예고, 근거는

킨더 모건의 휴스턴 본사 [사진=업체 제공]

 

[AI의 종목 이야기] 하버드, 미국 반도체 섹터 버블 영역 진단

S&P500 지수를 크게 앞지른 반도체 인덱스 [자료=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예측 시장 '폭발적 성장' 뛰는 종목은

로빈후드 주가 추이 [자료=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말레이시아, 인스타 등 대형 SNS 자동 규제 편입

소셜 미디어 앱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UPS, 트럭 하역 로봇에 1억2천만달러 투자

UPS 트럭에서 상자를 내리는 근로자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샤넬, 네덜란드 보험사 에이곤 인사 책임자 영입

샤넬 [사진=블룸버그]

 

2028년까지 수주포화① 고성장 기대 저평가 A주 리스트

[사진 신화사 = 뉴스핌 특약] 주식시장 투자 관련 이미지.

 

[중국증시 데일리 이슈(12.16)] 중국 주식시장 내재적 안정성 강화, 서비스 아웃소싱 지원책, 중국 최초 L3급 자율주행 허가, 11개 상장사 관련 뉴스

[사진 = 호은기전 공식 홈페이지] 자동차 지능형 주행 인식 시스템 연구개발 업체 호은기전(豪恩汽電∙Longhorn 301488.SZ) 기업 홍보 이미지.

 

[AI의 종목 이야기] '中 GPU 2호주' 탄생, '무시집적회로' 17일 상장

[사진 = 무시집적회로 공식 홈페이지] 무시집적회로(沐曦∙METAX 688802.SH) 기업 홍보 이미지.

 

[AI의 종목 이야기] 中 펑딩홀딩스, 태국 공장 건설 'AI 생산능력 확대'

[사진 = 바이두] 중국 인쇄회로기판(PCB) 연구개발 업체 펑딩홀딩스(鵬鼎控股·AVARY HOLDINGS 002938.SZ) 기업로고 이미지.

 

[AI의 종목 이야기] 中 샤오펑, 말레이시아에 글로벌 3번째 생산거점 구축

[사진 = 샤오펑 공식 홈페이지] 중국 샤오펑모터스(小鵬汽車·XPEV, 9868.HK)의 AI 제품라인 관련 이미지.

 

[AI의 종목 이야기] 中 TCL, 최고급 디스플레이 생산라인 지분 인수

[사진 = TCL 웨이보] 'CES 2025'에 참석한 TCL 기술설명회 현장 모습.

 

[AI의 종목 이야기] 中 캠브리콘, 공적금으로 손실 보전 착수

[사진 = 캠브리콘 공식 홈페이지] '한무기(寒武紀∙Cambricon∙캠브리콘 688256.SH, 이하 한무기로 통일)'의 주력 제품 이미지.

 

올레마 파마슈티컬 ② '팔라제스트란트'의 차세대 유방암 치료제 기대↑

올레마 파마슈티컬 로고 [사진 = 업체 홈페이지 갈무리]

 

[AI의 종목 이야기] 엔비디아, 오픈소스 AI 확장 위해 스케드MD 인수

스케드MD(SchedMD) 로고 [사진 = 업체 홈페이지 갈무리]

 

[AI의 종목 이야기] 엔비디아, 오픈소스 AI 모델 '네모트론3' 공개

엔비디아 로고 [사진 = 로이터 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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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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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동부 해상서 규모 7.4 지진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인도네시아 동부 해상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해 인명 피해와 건물 파손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당국은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고 해안가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를 권고하며 상황 대응에 나섰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오전 인도네시아 북말루쿠주 몰루카 해역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당초 규모 7.8로 발표됐으나 이후 7.4로 하향 조정됐고, 진원 깊이도 약 10km에서 35km로 수정됐다. 진앙은 필리핀 해안에서 남쪽으로 약 580km, 말레이시아 사바주에서 약 1000km 떨어진 해역으로, 인도네시아 동부와 주변 해역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NHK 캡처] 이번 지진으로 북슬라웨시주의 주도 마나도에서는 건물 잔해가 떨어지면서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 방송 메트로TV 등은 텔나테와 마나도 일대에서 다수의 건물이 파손되고 외벽이 붕괴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여진도 이어지고 있다. USGS는 본진 이후 최대 규모 5.5에 달하는 여진이 여러 차례 관측됐다고 밝혔다. 추가 피해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지진 직후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북말루쿠주와 북슬라웨시주 전역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진앙 반경 1000km 이내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해안에서는 쓰나미 발생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한국과 일본, 대만, 필리핀, 괌 등지에서도 0.3m 미만의 해수면 변동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인도네시아는 환태평양 조산대, 이른바 '불의 고리'에 위치해 있어 지진과 화산 활동이 빈번한 지역이다. 지진으로 건물 밖으로 피신한 사람들 [사진=로이터 뉴스핌] goldendog@newspim.com 2026-04-0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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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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