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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OTT 신작] '러브: 트랙'·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나의 매니저' 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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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러브: 트랙',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 등이 공개된다.

KBS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 은 서로 다른 모양의 10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앤솔로지다. 연애와 이별, 짝사랑, 가족애는 물론 노년, 비혼, 소수자의 사랑까지, 다채로운 사랑의 순간들을 10편의 단편으로 풀어냈다. 신인 작가와 젊은 연출진 그리고 화려한 배우 라인업이 조화를 이루며 완성도를 더했다. 이동휘, 옹성우, 이준, 한지현, 김선영, 강한나 등 믿고 보는 연기력의 배우들이 합류해 다채로운 사랑의 감성을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러브트랙 포스터. [사진=웨이브] 2025.12.12 moonddo00@newspim.com

'러브 : 트랙'은 30분 안에 감정을 응축해 담아 밀도 높은 이야기들을 선보인다. 단골 식당 양파 수프가 메뉴판에서 지워진 이유를 알아내려는 남자와 요리사의 밀고 당기는 이야기를 담은 '퇴근 후 양파수프', 전교 1등 여학생이 양아치 남학생을 만나며 꿈과 사랑을 마주하는 '첫사랑은 줄이어폰' 등, 사랑을 주제로 한 각기 다른 결의 단막이 하나의 플레이리스트처럼 이어진다. '러브 : 트랙'은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일요일, 수요일 밤, 각 2편씩 총 10편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 스틸컷. [사진=웨이브] 2025.12.12 moonddo00@newspim.com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는 비밀을 품고 한국의 예술고등학교 '세기예술학교' 매니저과로 전학 온 일본 유학생 '히로세 하나'가 배우과 꽃미남 4인방과 얽히며 벌어지는 청춘 미스터리 로맨스 드라마다.

연출과, 배우과, 매니저과로 구성된 예술고등학교에서 넘치는 끼의 학생들이 꿈과 로맨스를 펼쳐나간다. 매니저를 꿈꾸는 유학생 히로세 하나가 새로운 학교에 적응해 나가던 중, 하나가 일본에서 살인미수 혐의로 도망쳤다는 소문이 돌며 그녀를 둘러싼 의혹이 깊어진다.

일본 인기 모델 노노무라 카논이 히로세 하나 역으로 발랄함과 비밀을 지닌 반전미를 동시에 선보인다. 그녀와 얽히게 될 꽃미남 4인방으로 차세대 멀티테이너 배우 그룹 아스테온의 안준원, 양준범, 남민수와 신예 윤도진이 출격한다. 각각 냉미남 구은호, 댕댕미 김바른, 20만 인플루언서 남민수, 온미남 천시우 역을 맡아, 각기 다른 개성으로 심쿵을 유발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 스틸컷. [사진=디즈니 플러스] 2025.12.12 moonddo00@newspim.com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1%를 기록하며 평단과 팬 모두에게 뜨거운 호평을 받은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이 더욱 확장된 스케일과 서사로 무장한 시즌 2로 돌아왔다.

이 시리즈는 첫 시즌이 공개된 후 2024년 12월 북미 기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중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에 등극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새롭게 돌아온 시즌 2는 베스트셀러 작가 릭 라이어던의 동명 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인 '괴물들의 바다'를 원작으로 더욱 깊어진 세계관과 스펙터클한 모험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원작자인 릭 라이어던이 제작과 대본 작업에 직접 참여해 정교한 세계관을 완성도 있게 펼쳐낸다.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 시즌 2에서는 '퍼시 잭슨'의 지난 모험 이후 1년이 지난 시점을 배경으로, 반신반인 데미갓들이 자신들의 안식처인 캠프 하프블러드와 실종된 친구 그로버를 구하기 위해 전설적인 황금 양털을 찾아 괴물들의 바다로 향하는 거대한 여정이 그려진다. 이번에도 역시 퍼시 역의 워커 스코벨, 안나베스 역의 리아 사바 제프리스, 그로버 역의 아리안 심하다리, 타이슨 역의 다니엘 디머 등 시즌 1의 주요 출연진이 그대로 돌아와 세계관을 탄탄하게 이어간다. 여기에 린-마누엘 미란다와 크리스틴 샬 등 스타 배우들이 새롭게 합류해 더욱 풍성해진 시즌을 완성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스타워즈: 어린 제다이의 모험' 스틸컷. [사진=디즈니 플러스] 2025.12.12 moonddo00@newspim.com

루카스 필름이 선보이는 스타워즈 애니메이션 시리즈 '스타워즈: 어린 제다이의 모험'이 세 번째 이야기로 귀환했다.

하이 리퍼블릭 시대, 즉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 세계관보다 약 200년 전을 배경으로 한 이 시리즈는 요다 마스터의 가르침 아래 은하계를 누비며 시민들과 생명체들을 돕는 제다이 영링들의 특별한 여정을 그려왔다. 새롭게 선보이는 시즌 3에서는 영링 삼총사 카이, 리스, 넙스가 드로이드의 세계로 발걸음을 옮기며 한층 더 확장된 모험을 펼친다. 장난기 가득한 마스터 드로이드 기술자 렉 미누와의 예상치 못한 대결을 시작으로, 드로이드 수리로 명성 높은 지역 상점 주인 '도티', 그리고 개성 넘치는 새로운 드로이드 친구들인 비퍼스, 도저, 지지의 등장까지, 영링들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다채로운 만남을 통해 또 한 번 성장의 계기를 맞이한다. 또한 이번 시즌에서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 속 명장면을 연상케 하는 '나부' 행성의 수중 도시에서 펼쳐지는 긴박한 장면들이 등장해 스타워즈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역경을 헤치고 함께 협력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우정, 용기, 공감, 배움이라는 시리즈의 특별한 메시지도 더욱 깊어진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금월령 대표 이미지. [사진=티빙] 2025.12.12 moonddo00@newspim.com

'금월령'은 황실의 음모 속 암살자와 세자가 가짜 모자 관계로 얽혀 사랑과 복수를 오가는 궁중 첩보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살수 집단 '설의위'의 수장인 여주인공 봉작인(하니커쯔)은 전 왕조의 태자를 찾고 정원후 일가를 몰살하라는 황제의 밀명을 받는다. 그녀는 신분을 숨기고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타깃인 정원후의 후처, 즉 새어머니로 위장하여 가문에 잠입한다. 하지만 그녀의 앞을 정원후의 아들이자 후계자인 설화후(황쥔제)가 가로막으며 예측불허의 전개가 펼쳐진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Taylor Swift|The End of an Era'. 2025.12.12 moonddo00@newspim.com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열광 속에 역대 최고 공연 수익을 기록한 '에라스 투어(The Eras Tour)'의 비하인드를 담은 다큐멘터리 'Taylor Swift|The End of an Era'가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그래미 어워드 14회 수상, 빌보드 앨범 차트 역사상 최다 연간 1위를 기록하며 살아있는 팝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테일러 스위프트. 이번 6부작 시리즈는 그가 21개월간 이어온 '에라스 투어'를 어떻게 준비하고 완성해 냈는지, 그 모든 순간을 가장 가까이에서 포착한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북미를 포함한 5개 대륙, 51개 도시에서 100만 명 이상이 관람한 초대형 투어의 제작 과정을 세밀하게 담아낸다. 무대를 선보이기까지 안무와 보컬 연습은 물론, 압도적 규모의 공연을 올리기까지 스태프들의 협업 과정, 그리고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사브리나 카펜터, 에드 시런, 플로렌스 웰치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작업 스토리가 미공개 영상과 인터뷰로 최초 공개된다. 특히 테일러 스위프트가 "그건 정말 한 시대의 끝이었고, 우리 모두 알고 있었다.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하고 치열한 순간들의 정점을 향해 가는 그 여정 하나하나를 기록하고 싶었다"라고 직접 밝힌 만큼, 이번 작품은 단순한 투어 기록을 넘어 테일러 스위프트의 음악적 '한 시대'를 깊이 있게 조명하는 결정적 기록으로 남는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채널 십오야 대표 이미지. [사진=티빙] 2025.12.12 moonddo00@newspim.com

티빙은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는 두 개의 라이브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16일 오후 7시 '채널 십오야' 라이브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방송 10주년을 맞아 특별 라이브를 진행한다. 티빙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해당 라이브는 '응답하라 1988'을 사랑했던 팬들에게는 반가운 소식.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침착맨 X 귀멸의칼날 예고 이미지. [사진=티빙] 2025.12.12 moonddo00@newspim.com

이와 함께 13일에는 인기 크리에이터 침착맨(이말년)과 함께하는 '귀멸의 칼날: 환락의 거리편 같이 볼래?' 라이브가 진행된다. 이번 라이브에서는 화려한 액션과 탄탄한 서사가 돋보이는 '환락의 거리편'을 침착맨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리액션을 곁들여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실시간 인터랙티브 기능인 '티빙톡'을 통해 침착맨과 이용자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함께 정주행하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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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주목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이번 주(27~31일)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최대 변수로 맞는다. 양사의 실적과 하반기 전망은 국내 반도체 업황은 물론 인공지능(AI) 투자 기대감의 지속 여부를 가늠할 핵심 지표가 될 전망이다. 같은 기간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애플,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도 잇따라 성적표를 공개하는 가운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까지 예정돼 있어 글로벌 증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주(7월 20~24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4.1% 상승했지만, 코스닥은 0.2% 하락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냈다. 이달 들어 이어진 지수 급락은 반도체 업황 악화보다 높아진 시장 기대치와 주도주 디레버리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매물이 겹친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이후 외국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알파벳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돼 지수는 반등에 성공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실적과 FOMC 결과를 확인한 뒤 투자심리가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 대장주의 성적표가 공개된다. SK하이닉스는 29일, 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자체보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와 AI 서버 투자 확대가 실적에 얼마나 반영됐는지, 하반기 메모리 업황과 실적 가이던스가 어떻게 제시될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가장 모멘텀이 강한 반도체 업종의 낙폭이 컸던 만큼 단기적으로는 반도체가 주도주 역할을 하고 이후 다른 업종으로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며 "국내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진단했다. 미국 빅테크 실적도 AI 랠리의 지속 여부를 판가름할 핵심 변수다. 29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가, 30일에는 애플과 아마존이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은 클라우드 사업 성장세와 AI 인프라 투자, 자본지출(CAPEX) 확대 기조가 유지될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전망이다. 빅테크의 투자 확대가 이어질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AI·반도체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30일(한국시간)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FOMC 결과를 발표한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지만 제롬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과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발언에 따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상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한 만큼 시장의 관심은 향후 통화정책 방향보다 파월 의장의 발언에 쏠릴 것"이라며 "다만 최근 미국 고용과 물가 지표가 둔화된 가운데 연준도 선제적인 정책 신호를 자제하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FOMC 자체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주요 경제지표도 대거 발표된다. 국내에서는 29일 6월 소매판매지수, 31일 6월 광공업생산이 공개돼 내수와 제조업 경기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28일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30일 2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와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31일 6월 PCE 물가지수와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발표된다. PCE는 Fed가 통화정책 결정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물가지표인 만큼 향후 금리 경로를 가늠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 이밖에 유럽에서는 30일 2분기 GDP와 6월 실업률, 31일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다. 일본은행(BOJ)도 31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미국 통화정책과 AI 투자 흐름이 예상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96.11포인트(1.35%) 내린 7000.78에, 코스닥 지수는 12.78포인트(1.62%) 내린 777.50에 장을 시작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75.20원에 거래중이다. 2026.07.24 ryuchan0925@newspim.com plum@newspim.com 2026-07-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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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된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rigin@newspim.com 2026-07-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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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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