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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 '웹어워드 코리아 2025' 금융서비스 분야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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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이지스자산운용은 10일 자사 홈페이지가 '웹어워드 코리아 2025' 금융서비스 분야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올해 3월 전문성과 혁신을 기반으로 국제 수준에 맞춘 종합 정보 채널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웹사이트 평가 시상식이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며, 4000여 명의 평가위원단이 기술·서비스·사용자 화면 등 6개 영역 18개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분야별 대상 웹사이트들과 수상작을 매년 발표한다.

이지스자산운용 홈페이지. [사진=이지스자산운용]

웹어워드 평가단은 이지스자산운용 홈페이지의 콘텐츠 구성 완성도가 높다고 평가했다. 기업의 투자 자산과 시장 전망을 중심으로 구축한 뉴스룸(인사이트)이 전문성 있는 분석 콘텐츠를 제공하며, 각 사업 분야와 관련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정보 탐색 편의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투자상품 페이지는 '모집 중'과 '모집 완료' 상품을 직관적으로 구분하고, 목록 단계에서 주요 수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해 사용자 중심의 명확한 정보 체계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디자인과 기술 측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기업 로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입체 모션 이미지와 블루·그레이 중심의 차분한 색상 구성으로 금융기업의 신뢰감을 표현했으며, 통일된 디자인 체계로 전체 페이지의 일관성을 확보했다는 분석이다.

또한 이지스자산운용은 대용량 이미지를 활용하면서도 서버 저장 및 단계별 불러오기 기법으로 접속 속도를 높였다. PC·태블릿·모바일 등 다양한 기기에서 최적화된 화면도 구현했다.

이지스자산운용 관계자는 "이번 개편을 통해 홈페이지가 국제 수준에 부합하는 전문적인 정보 채널로 진화했다"며 "다양한 투자 목표를 가진 고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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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긴급구호대 네팔로...실종자 수색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네팔 홍수 현장에서 피해자 수색과 구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2일 네팔로 출발했다. 외교부는 KDRT 대원들과 구조 장비 등을 실은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가 이날 자정쯤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이륙해 네팔 카트만두로 향했다고 밝혔다. 네팔 홍수 피해자 수색 구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2일 새벽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2026.09.02 KDRT는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을 구호대장으로 외교부 3명, 한국국제협력단(KOICA) 4명, 소방청 37명 등 총 44명으로 구성됐다. 공군 수송기에는 고해상도 드론과 매몰자 음향·영상 탐지기, 열화상 탐지기, 수중펌프, 급류 구조 및 수목·토석 제거 장비 등과 함께 구조견 5마리도 실렸다. 이번 KDRT 파견은 네팔 정부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약 10일간 피해 지역에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포함한 피해자 수색·구조 활동을 수행한다. KDRT는 이날 오전 카트만두에 도착해 네팔 정부 관계자 및 정부합동 신속대응팀과 협의를 거쳐 구체적인 수색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서울공항에서 출발하는 KDRT 대원들을 격려하고, 수색·구조 임무 수행 과정에서 대원 개개인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KDRT는 대규모 해외재난 발생 시 재난구호와 인명구조, 의료구호 등 피해국 지원을 위해 정부 부처와 관계기관 인력을 중심으로 구성되는 구호대다. KDRT는 2008년 중국 쓰촨성 지진 구호활동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모두 11번 해외에 파견됐으며 이번이 12번째다. 한편, 실종된 한국인 9명에 대한 수색을 이어가고 있는 신속대응팀은 전날 네팔 육군과 사고 지역 일대에서 합동 수색을 실시했으나 이들의 소재를 파악할 수 있는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opento@newspim.com 2026-09-02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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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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