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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 효과' 갤럭시코퍼레이션, 기업가치 1조원 '유니콘'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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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인공지능(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이달 기업가치 1조원을 인정받아 유니콘 기업에 등극했다고 9일 밝혔다.

1989년생인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최연소 유니콘 기업 대표 타이틀을 갖게 됐다. 1000억원 이상의 프리 IPO 투자를 마무리한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내년 상장을 목표로 검토 중이다.

[서울=뉴스핌] 가수 지드래곤이↓ 경북 경주의 한 호텔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APEC 2025 KOREA & 연합뉴스] photo@newspim.com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 영입 이후 기업가치가 급상승, 2023년 5000억원으로 평가받던 기업가치를 2년 만에 1조원으로 끌어올렸다.

이번 프리 기업공개(IPO) 라운드에는 한국투자증권, 신한벤처투자, 엔베스터 등 국내 주요 기관과 대만 반도체 상장사 에이데이터, 홍콩 증시 상장사 스타플러스 레전드홀딩스 등 해외 자본이 참여했다.

투자사들은 갤럭시코퍼레이션의 혁신적인 융합 창의력과 미래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보통주 전액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확보된 자금을 AI 기반 엔터테크 플랫폼 고도화, 글로벌 진출 확대에 집중 투입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유니콘 기업에 등극한 갤럭시코퍼레이션. [사진=갤럭시코퍼레이션] 2025.12.10 moonddo00@newspim.com

갤럭시코퍼레이션은 AI 기술과 엔터테인먼트를 융합한 미디어·지식재산(IP)·커머스·테크 4가지 비즈니스 모델로 엔터테크 영역을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과학기술원과의 연구개발(R&D) 협력, 엔터테크 연구소 설립으로 기술적인 정체성을 확보했다. KBS '1박 2일', TV조선 '미스터트롯2',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2 - 언더그라운드' 등 콘텐츠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술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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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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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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