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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브리핑] 김병기 "필리버스터 제대로법, 국회 본회의서 최우선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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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차 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
일시 : 2025년 12월 4일(목) 오전 9시30분
장소 :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어제 국회법 개정안인 이른바 '필리버스터 제대로법'이 (상임위에서) 통과됐다"며 "본회의에서 최우선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개혁 법안을 막겠다고 민생법안까지 필리버스터로 볼모를 잡는 행태는 책임있는 정치라고 할 수 없다"며 "텅빈 회의장 필리버스터는 이제 사라질 것"이라고 했다.

◆김병기 원내대표
12월 3일을 법정 민주화운동기념일 '국민주권의 날'로 제정 추진.
'필리버스터 제대로법'(국회법 개정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최우선 처리하겠다고 강조.
한미 관세 인하 성과로 산업 경쟁력 제고 및 투자환경 개선 이뤄.

◆한정애 정책위의장
3분기 경제성장률 1.3%로 회복하는 등 민생경제 회복세 언급.
2026년도 예산안 법정시한 내 처리 성과 강조.
윤석열 정부 시절 국유재산 헐값 매각 의혹 철저한 진상규명 촉구.

◆허영 원내정책수석부대표
쿠팡의 윤리 부재와 책임 회피를 비판하며 정부·국회의 일벌백계 촉구.
벤처산업 30주년 맞아 규제혁신·세제지원 강화로 K벤처 도약 지원 약속.
여야 합의로 2026년도 예산안 처리된 데 이어 '민생경제협의체' 가동 제안.

◆박상혁 원내소통수석부대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자백성 발언 비판하며 엄정한 단죄 강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내란 옹호·극우동화 인사로 규정.
민주당은 내란 청산·국가 정상화로 '빛의 혁명' 완수 결의.

◆강준현 정무위원회 정조위원장
쿠팡의 보안관리 부실과 책임 회피 지적.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징벌적 손해배상, 제재 강화 입법 추진 의지.

◆윤준병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정조위원장
'부산 해양수도 이전 기관 지원 특별법' 제정 및 예산 확보 완료 강조.
부산의 북극항로 개척·해양수도권 육성 위해 여야 협력 촉구.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12.04 pangbin@newspim.com

jeongwon10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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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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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주애 '후계' 드러난 이 장면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의 4대 세습 후계자로 점쳐지는 김주애가 아버지인 김정은에게 손짓을 하며 무언가 가리키는 장면이 관영 선전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북한에서 이른바 '수령'으로 일컬어지는 최고지도자에게 이런 행동을 하는 건 불경스런 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에서, 딸 주애의 후계 권력자로서의 지위가 더욱 굳어지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과 딸 주애가 지난 4일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함께 올라 시험운항 실태를 살펴봤다. 김주애가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매체 종합] 2026.06.17 북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국무위원장 김정은은 딸 주애와 함께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올라 실전 배치를 앞두고 시험운항 중인 함 내부와 전투장비 등을 둘러봤다. 이 과정에서 갑판에선 두 사람의 모습이 드러났는데, 김주애가 아버지에게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듯한 장면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이 장면은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국방위원장 김정일과 함께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난 고용희는 북송 후 김정일과 28년간 동거하면서 정철·정은·여정 2남 1녀를 낳았다. 하지만 고용희는 생전에 한 번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김정은 집권 이후인 2013년 생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일부 고위 간부들에게만 공개된 바 있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17일 "고용희는 평양 권력의 안방을 차지해 그 소생인 김정은을 후계자로 만들었다"면서 "이번에 연출된 김정은 부녀의 사진은 주애가 후계 지위를 굳혀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 보고 등을 통해 김주애가 후계수업을 받고 있으며, 올 들어 후계 내정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는 판단을 밝힌 바 있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왼쪽, 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 내부영상 캡처] yjlee@newspim.com 2026-06-1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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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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