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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즈코퍼레이션 혼다모터사이클 어패럴, 라이더 유니폼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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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콜라보레이션도 출시
2026년 2월 라이더 유니폼 카테고리 전면 확장 예정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주식회사 워즈코퍼레이션(대표이사 노지윤)이 전개하는 혼다 모터사이클 어패럴이 오는 4일 도심 라이더를 위한 신규 라이더 유니폼 컬렉션 '시티 라이더 컬렉션(City Rider Collection)'을 공개한다. 이번 컬렉션은 배달의민족과의 협업과 함께 총 100개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며, 내년 2월부터 라이더 유니폼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사진=워즈코퍼레이션 제공]

혼다 모터사이클 어패럴은 최근 H-TECH WEAR 경량 패딩을 공개 직후 전량 완판시키며 브랜드의 성장성과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워즈코퍼레이션은 H-TECH WEAR를 중심으로 한 기술 기반 제품군 확장에 속도를 높이고 있으며, 이번 라이더 유니폼 론칭 역시 이러한 성장 흐름의 연장선에서 기획됐다.

이번 라이더 유니폼은 H-TECH WEAR 특유의 엔지니어링 기반 디자인과 발수·방수·방풍 기능을 중심으로 설계돼 변화무쌍한 도시 환경에 최적화됐다. 도시 라이더들이 자주 마주하는 비·바람·온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모터사이클 기술 DNA를 의복 구조에 적용했으며, 장시간 주행을 고려한 수납 기능, 야간 시인성 디테일 등 실사용 기반 기능도 강화했다.

이번 컬렉션 공개에 맞춰 특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도시를 움직이고, 세상을 연결하는 힘(City Rider Collection by HONDA H-TECH WEAR)'이라는 메시지 아래 도시의 흐름을 만들어내는 실제 직업군을 주인공으로 삼았다.

환경미화원(도시를 일깨우는 사람), 소방관(도시를 보호하는 사람), 라이더(도시를 연결하는 사람) 등 도시의 리듬을 구성하는 직업군을 조명하며, 이들이 경험하는 실제 순간과 H-TECH WEAR의 기능성을 인터뷰·영상·스틸 콘텐츠로 기록해 브랜드 세계관을 현실적이고 공감 가능한 방식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혼다 모터사이클 어패럴은 내년부터 총 7개 라인업 확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라이더 유니폼은 그 중에서도 도심 라이더를 위한 핵심 카테고리로 자리 잡는다. 특히 기존에 분산돼 있던 라이더 유니폼 시장을 정교하게 큐레이션해 안전·편의·스타일을 아우르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기획됐으며, 배달의민족과의 협업 역시 이러한 브랜드 비전의 연장선에서 이루어졌다.

[사진=워즈코퍼레이션 제공]

이번 라이더 유니폼과 배달의민족 협업 제품은 총 100개 한정으로 공개된다. 오는 4일 온라인에서는 크림과 무신사, 무신사 글로벌, 혼다 모터사이클 어패럴 공식 페이지에서, 오프라인에서는 혼다 모터사이클 성수점에서 선착순 구매가 가능하다.

워즈코퍼레이션 관계자는 "도시를 살아가는 라이더들에게 새로운 기준을 제안하는 컬렉션"이라며 "혼다 모터사이클 어패럴만의 기술 기반 테크웨어와 감성을 결합해 변화하는 기후 환경과 도시 라이딩의 실제 니즈를 모두 충족하는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한정판 컬렉션을 시작으로 혼다 모터사이클 어패럴은 내년부터 라이더 유니폼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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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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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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