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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내달 22일까지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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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정책 수립위한 핵심 기초자료 활용
인터넷조사·조사원 방문면접조사 통해 응답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단양군 오는 12월 22일까지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5년마다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농림어업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가 주관하는 국가통계로, 전국 모든 농가·어가의 규모와 분포, 구조, 경영 형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정책 수립을 위한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단양군청사.[사진=단양군] 2025.11.28 choys2299@newspim.com

국가데이터처 우편물을 받은 대상 가구는 인터넷조사 또는 조사원의 방문면접조사를 통해 응답할 수 있다.

인터넷조사는 농림어업총조사 누리집을 통해 11월 20일부터 12월 10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농림어업총조사는 단양군의 농업·농촌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매우 중요한 조사"라며 "조사 대상자로 선정된 가구에서는 조사원이 방문할 경우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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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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