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보험

속보

더보기

악사손해보험, '아동학대 예방의 날' 맞아 그룹홈 보호아동에 선물 꾸러미 전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악사손해보험은 11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국내구호단체 희망조약돌과 공동생활가정(그룹홈) 내 보호아동을 위한 '선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동학대 예방의 날'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학대 예방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악사손보는 이번 기념일의 취지에 맞춰,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그룹홈 내 아동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긍정적 경험을 전하기 위한 지원 활동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을 돕고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악사손해보험은 11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국내구호단체 희망조약돌과 공동생활가정(그룹홈) 내 보호아동을 위한 '선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 악사손해보험] 2025.11.19 yunyun@newspim.com

선물 꾸러미는 아동들의 실제 필요와 선호도를 반영해 구성됐다. 사전 의견 조사 결과를 토대로 ▲겨울철 체온 유지에 도움이 되는 보조배터리 겸용 손난로 ▲아이들의 선물로 만족도가 높았던 '레고'로 구성품을 선정했으며 '경기도 아동 그룹홈 지원센터' 산하 그룹홈을 이용하는 아동 100명에게 11월 말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올해 출범한 AXA그룹 사회공헌 재단 'AXA 인류 발전 재단(AXA Foundation for Human Progress)'의 글로벌 이니셔티브 중 하나인 '학대피해아동 지원 이니셔티브'의 방향성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AXA 인류 발전 재단'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목표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과학) ▲기후·환경 대응(지구 보호) ▲연대·포용·교육을 통한 회복력 있는 사회 구축 ▲예술·문화·유산 보존 등 4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글로벌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악사손보는 재단의 핵심 가치에 부합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지난 3월에는 가정폭력·방임 등으로 발달 지연을 겪는 아동을 대상으로 3개월간 재활치료·놀이치료·상담 등 회복 프로그램을 지원해, 아동의 정서 안정과 회복을 도왔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은 단순한 법정 기념일이 아니라,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이들의 안전을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한다는 의미를 되새기는 날"이라며 "악사손보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