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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법사위 법안심사소위 등 개최(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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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소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지식재산소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가 19일 열린다.

안태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실, 홍기원 민주당 의원실,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실, 전진숙 민주당 의원실, 박찬대 민주당 의원실, 이언주 민주당 의원실, 김윤 민주당 의원실, 정동만 국민의힘 의원실, 소병훈 민주당 의원실, 고민정 민주당 의원실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민병덕 민주당 의원, 김건 국민의힘 의원, 백선희 조국혁신당 의원,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 전종덕 진보당 의원, 손솔 진보당 의원, 위성곤 민주당 의원,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19일 국회 일정이다.

[오늘의 국회(11월 19일)]
◇상임위원회

10:00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406호)

10:00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소위원회(본관 431호)

10: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28호)

10:0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지식재산소위원회(본관 534호)

10:00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본관 601호)

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본관 638호)

10:30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1호)

◇의원실 세미나

09:30 안태준 의원실 등, 지반침하 선제적 대응전략 수립 토론회: LH의 역할과 해법(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0:00 최은석 의원실, 지역이 무너지면, 나라가 흔들린다: 침체의 지역경제와 위기의 지방은행(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홍기원 의원실, 한–중앙아시아 AI 인재양성 협력 포럼: 공동 번영을 위한 한-중앙아의 AI 인재양성 협력, 그 가치와 가능성은?(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11:50 최형두 의원실 등, AI·SW 정책 및 산업 현안 브라운백 2차포럼: 2차 강연 주제: 데이터와 노하우 관점에서 본 제조 AI 활성화 방안(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4:00 전진숙 의원실 등, 가장 가까운 폭력, 가장 멀리 있는 국가: 친밀 관계 여성살해와 국가 책임: 친밀 관계 폭력 예방 및 대응 방안 입법 토론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4:00 박찬대 의원실 등, 강제징집·프락치 강요 공작 진실규명 촉구 국회심포지엄(국회 본관 220호)

14:00 이언주 의원실 등, 도시정비 활성화 및 신속추진을 위한 공공역할 강화 방안(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김윤 의원실, 심장질환 법·제도 공백 해소: 보장성 강화와 인프라 확충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00 김윤 의원실 등, 의료전달체계 변화와 병원약사 역할 강화(국회도서관 대강당)

14:30 정동만 의원실 등, (글로벌 해양허브도시 부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글로벌 해양허브도시 부산 국회 릴레이 세미나: 프롤로그(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5:00 소병훈 의원실, 일반식품 광고 오남용 문제점과 개선방안 토론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6:30 이언주 의원실, K-아레나 공연장 건립 및 지원 방안 국회 세미나(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8:30 고민정 의원실 등, 생존을 위한 공존: "우리가 혐오하는 이유 — 올바른 공감 사용법"(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민병덕 의원, [쿠팡 사망사고 유가족 기자회견]

09:40 김건 의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00 백선희 의원,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동기본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10:20 김예지 의원, [학대에 취약한 아동, 노인, 중증장애인을 위한 법안 발의 기자회견]

10:40 전종덕 의원, [기본소득 전면시행 촉구 기자회견]

11:00 손솔 의원, [소싸움법 폐지 법안 관련 기자회견]

11:20 전종덕 의원, [농작물피해 특별대책 마련 및 농민생존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

15:00 위성곤 의원, [법안 발의 기자회견]

16:20 이성권 의원, [대정부 건의과제 공동 브리핑]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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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xou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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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100년물' 채권에 뭉칫돈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투자를 위한 실탄 확보에 나선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이 발행한 '100년 만기' 채권이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100년 뒤에나 원금을 돌려받는 초장기 채권임에도 불구하고, 알파벳의 재무 건전성과 AI 패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확인됐다는 평가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알파벳이 영국 파운드화로 발행한 8억5000만 파운드(약 1조6900억 원) 규모의 100년 만기 채권에 무려 57억5000만 파운드의 매수 주문이 몰렸다고 보도했다. 이날 알파벳은 3년물부터 100년물까지 총 5개 트랜치(만기 구조)로 채권을 발행했는데, 그중 100년물이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알파벳은 올해 자본지출(CAPEX) 규모를 1850억 달러로 잡고 AI 지배력 강화를 위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를 위해 전날 미국 시장에서도 2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강력한 수요 덕분에 발행 금리는 당초 예상보다 낮게 책정됐다. 또한 스위스 프랑 채권 시장에서도 3년에서 25년 만기 사이의 5개 트랜치 발행을 계획하며 전방위적인 자금 조달에 나섰다. 100년 만기 채권은 국가나 기업의 신용도가 극도로 높지 않으면 발행하기 어려운 '희귀 아이템'이다. 기술 기업 중에서는 닷컴버블 당시 IBM과 1997년 모토롤라가 발행한 사례가 있으며, 그 외에는 코카콜라, 월트디즈니, 노퍽서던 등 전통적인 우량 기업들이 발행한 바 있다. 기술 기업이 100년물을 발행한 것은 모토롤라 이후 약 30년 만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의 구글.[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2.11 mj72284@newspim.com ◆ "알파벳엔 '신의 한 수', 투자자에겐 '미묘한 문제'" 전문가들은 이번 초장기채 발행이 알파벳 입장에서는 매우 합리적인 전략이라고 입을 모은다. 얼렌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브루노 슈넬러 매니징 파트너는 "이번 채권 발행은 알파벳 입장에서 영리한 부채 관리"라며 "현재 금리 수준이 합리적이고 인플레이션이 장기 목표치 근처에서 유지된다면 알파벳과 같은 기업에 초장기 조달은 매우 타당한 선택"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알파벳의 견고한 재무제표와 현금 창출 능력, 시장 접근성을 고려할 때 100년 만기 채권을 신뢰성 있게 발행할 수 있는 기업은 전 세계에 몇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초장기채는 금리 변화에 따른 가격 변동성(듀레이션 리스크)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HSBC은행의 이송진 유럽·미국 크레딧 전략가는 "AI 산업 자체는 100년 뒤에도 존재하겠지만, 생태계가 5년 뒤에 어떤 모습일지조차 예측하기 어렵다"며 "기업 간 상대적인 서열은 언제든 뒤바뀔 수 있다"고 꼬집었다. 실제로 금리 상승기에는 초장기채의 가격이 급락할 위험이 있다. 지난 2020년 오스트리아가 표면금리 0.85%로 발행한 100년 만기 국채는 이후 금리가 오르면서 현재 액면가의 30%도 안 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를 두고 슈넬러 파트너 역시 "투자자 입장에서 이 채권의 매력은 훨씬 미묘하고 복잡한 문제"라고 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2-11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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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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