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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위메이드, '기대되는 26년' 목표가 38,000원 -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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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미래에셋증권에서 12일 위메이드(112040)에 대해 '기대되는 26년'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8,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9.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위메이드 리포트 주요내용
미래에셋증권에서 위메이드(112040)에 대해 '26년까지 이어지는 신작 출시: 10월 28일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출시를 완료했다. 이미르 글로벌은 위믹스 플레이에서 16만명의 동시접속자 수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필리핀에서 높은 성과를 올리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4분기 핵심 콘텐츠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 추가적인 매출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동사는 현재 20종 이상의 신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FPS, 캐주얼 등 다양한 장르로의 확장을 꾀하고 있다. 올해 말 미르M 중국 출시를 계획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26년 상반기에는 미드나잇워커스, 미르4 중국, 미르5를 출시할 계획이다. 나이트크로우2도 26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미래에셋증권에서 '3Q25 매출액 1,636억원(-24% YoY), 영업이익 263억원(-49% YoY)으로 컨센서스(매출액 1,571억원, 영업이익 155억원)를 상회했다. 게임 매출액은 1,077억원(-16% YoY)으로 예상치를 15% 상회했다. 게임 부문 호조는 캐주얼 타이틀 2종(로스트소드, 악마단 돌겨억!)의 글로벌 출시 효과에 기인한다. 중국 매출액(미르 IP 관련 500억원)이 인식된 라이선스 매출액은 548억원(-34% YoY)으로 예상치를 7% 상회했다. 블록체인 매출액은 8억원(-23% YoY)을 기록했다. 영업비용은 1,373억원(-16% YoY)으로 예상치에 부합했다. 전분기 일회성 요인이 제거된 인건비는 566억원(-3% YoY)으로 QoQ 7% 감소했다.'라고 밝혔다.


◆ 위메이드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38,000원 -> 38,000원(0.0%)
- 미래에셋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미래에셋증권 임희석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8,000원은 2025년 06월 10일 발행된 미래에셋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8,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미래에셋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11월 25일 53,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5년 05월 15일 최저 목표가인 32,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에는 못 미치지만 최저 목표가보다는 다소 상승한 가격인 38,000원을 제시하였다.


◆ 위메이드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5,667원, 미래에셋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미래에셋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8,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5,667원 대비 6.5%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흥국증권의 39,000원 보다는 -2.6% 낮다. 이는 미래에셋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위메이드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5,667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5,333원 대비 -21.3%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위메이드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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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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