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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수능 채점· 등급컷· 해설강의·배치표 풀서비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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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풀서비스 오픈
EBS 1TV 특별생방송으로 평가원-EBS 이원 생중계
저녁 6시 30분, 경향분석 LIVE로 수능 문항 분석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EBS(사장 김유열)는 오는 11월 13일(목) 실시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수험생과 학부모를 지원하기 위해 EBS 고교강의 사이트(이하 EBSi)에서 '2026학년도 수능 풀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2025.11.07 oks34@newspim.com

▲ 수능 직전, 최종 마무리 점검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이 최종 점검을 효율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EBSi 웹사이트와 앱에서는 '파이널 체크포인트', '약점공략' 등 '초압축 마무리 강좌', '수능 직전보강 클리어 봉투모의고사', '고난도 온라인 모의고사' 등 '실전 모의고사 시리즈', 과목별 핵심 내용을 담은 '수능 마무리 공부법'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최신 3개년 대학수학능력시험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한 ▲오답률 TOP 15 문항과 ▲AI 기반 유사 난이도 추천 문항 기능을 통해, 수험생들은 남은 기간 영역별 약점을 집중 보완하고 실전 감각을 강화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2025.11.07 oks34@newspim.com

▲ 수능 직후 라이브 중계로 문제 풀이

EBS는 11월 13일(목) 수능 당일 오전 8시 35분부터 EBS 1TV와 EBSi 유튜브(@EBS_i)를 통해 '특별 생방송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동시 방송한다. 이번 방송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EBS가 이원 생중계로 진행하며, 각 영역 중증 시각 장애인 시험 종료 후인 국어 영역 오전 11시 5분, 수학 영역 오후 2시 20분, 영어 영역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

시험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EBSi 사이트(ebsi.co.kr)와 EBSi 유튜브를 통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경향분석 LIVE'가 동시 생중계된다. 이번 방송에는 국어 최서희, 수학 김지송·정종영, 영어 정승익, 입시 김진석·정제원 등 EBSi 대표 강사진이 참여해, 영역별 수능 출제 경향 분석과 함께 수시·정시 지원 전략을 심층적으로 제시한다. 또한 방송 중에는 수험생들의 입시 관련 궁금증을 실시간 Q&A로 해결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2025.11.07 oks34@newspim.com

▲ 등급컷 및 배치표도 제공

시험 직후에는 ▲빠른 채점, ▲적중률 1위 등급컷 서비스 등 수험생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수능 풀서비스'가 EBSi 사이트에서 제공된다. 이와 함께 ▲맞춤대학 미니배치표, ▲맞춤대학 지원가이드가 순차적으로 공개되어, 수험생들이 수능 성적 기반 대학 지원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해설강의와 함께 EBSi 대표 강사진 및 연계교재 집필진이 참여한 ▲해설지, ▲연계내역 심층분석 자료도 EBSi 사이트에서 독점 제공된다. EBS의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풀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EBS 고교강의 사이트 (ebs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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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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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주애 '후계' 드러난 이 장면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의 4대 세습 후계자로 점쳐지는 김주애가 아버지인 김정은에게 손짓을 하며 무언가 가리키는 장면이 관영 선전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북한에서 이른바 '수령'으로 일컬어지는 최고지도자에게 이런 행동을 하는 건 불경스런 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에서, 딸 주애의 후계 권력자로서의 지위가 더욱 굳어지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과 딸 주애가 지난 4일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함께 올라 시험운항 실태를 살펴봤다. 김주애가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매체 종합] 2026.06.17 북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국무위원장 김정은은 딸 주애와 함께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올라 실전 배치를 앞두고 시험운항 중인 함 내부와 전투장비 등을 둘러봤다. 이 과정에서 갑판에선 두 사람의 모습이 드러났는데, 김주애가 아버지에게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듯한 장면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이 장면은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국방위원장 김정일과 함께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난 고용희는 북송 후 김정일과 28년간 동거하면서 정철·정은·여정 2남 1녀를 낳았다. 하지만 고용희는 생전에 한 번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김정은 집권 이후인 2013년 생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일부 고위 간부들에게만 공개된 바 있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17일 "고용희는 평양 권력의 안방을 차지해 그 소생인 김정은을 후계자로 만들었다"면서 "이번에 연출된 김정은 부녀의 사진은 주애가 후계 지위를 굳혀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 보고 등을 통해 김주애가 후계수업을 받고 있으며, 올 들어 후계 내정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는 판단을 밝힌 바 있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왼쪽, 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 내부영상 캡처] yjlee@newspim.com 2026-06-1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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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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