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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LGU+ "인터넷·IPTV 고객만족도 1위…AI 통한 선제적 케어로 서비스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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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스마트홈 수익 6734억원…인터넷 수익, 전년비 8.4% 성장
인터넷·IPTV 가입자 각각 554만·574만명으로 작년 대비 4.3%·3.3% 증가
홈서비스 현장에 AI 업무 비서도 도입…실시간 대화로 맞춤 솔루션 제공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LG유플러스가 AI 기술 기반 선제적 고객 케어로 올해 3분기 인터넷과 IPTV 부문에서 KCSI 고객만족도 1위를 동시에 달성, 스마트홈 서비스 경쟁력을 입증했다.

5일 박찬승 LG유플러스 홈사업그룹장은 이날 열린 2025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스마트홈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3.5% 성장한 6734억원을 기록했다"며 "인터넷 수익은 기가인터넷 가입자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8.4% 성장한 3113억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IPTV 수익은 홈쇼핑 송출 및 VOD 매출 감소 영향이 지속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0.4%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 로고. [사진=LG유플러스]

가입자 현황에 대해서는 "가입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성장하여 IPTV 가입자는 3.3% 늘어난 573만 9000명, 인터넷 가입자는 4.3% 성장한 554만 10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박 그룹장은 "3분기 유플러스 스마트홈은 고객 경험 혁신을 기반으로 인터넷과 IPTV 부문에서 KCSI 고객만족도 1위를 달성하면서 고객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 품질과 경험 가치를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AI 기술 활용과 관련해서는 "특히 인터넷 분야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해 와이파이 품질을 분석하여 고객 불편을 사전에 탐지하고 자가 조치 방법을 제공하는 선제적 케어 활동을 강화했다"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10월에는 WBA 인더스트리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전했다.

또한 "홈서비스 설치 및 AS 현장에 LLM 기반의 AI 업무 비서를 도입하여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켰다"며 "AI 업무 비서는 홈서비스 관련 업무 매뉴얼 등을 자체 AI 기술로 학습한 후 실시간 대화를 통해 적합한 해결 방안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박 그룹장은 "이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유플러스 스마트홈은 고객 중심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AI 기술을 바탕으로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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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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