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대전TP '트라이앵글 얼라이언스' 구축사업 교육부 장관상 수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는 29일 대구에서 열린 '2025 산학연협력 엑스포'에서 산학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기술협력 분야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대전TP가 추진한 '트라이앵글 얼라이언스(Triangle Alliance): 출연연 연계형 얼라이언스 구축사업' 사례가 기술협력 분야 우수사례로 인정받은 결과다.

대전테크노파크는 29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산학연협력 엑스포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대전테크노파크] 2025.10.29 gyun507@newspim.com

아울러 개인 부문에서는 ▲이효준 대전TP 대전라이즈센터 대리(산학협력 유공자) ▲백강 국립한밭대학교 교수(라이즈 스타) ▲이승형 건양대학교 학생(대학(원)생 우수사례) 등 총 3명이 교육부 장관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2025 산학연협력 엑스포'는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한국연구재단 주관으로 2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국내 최대 산학연협력 행사로, AI·반도체·이차전지·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 산학연 공동 프로젝트와 청년 창업 우수사례가 전시된다.

특히 올해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출범 이후 처음으로 초광역권별 성과 전시와 함께 포럼·강연·정책 행사 등이 진행된다.

대전TP 대전라이즈센터는 중부권 종합 부스에서 지역 산학연협력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퀴즈 이벤트·스탬프 투어 등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RISE 성과를 적극 홍보하며 지역 대학·기업과의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 지역 대학들도 잇달아 지역혁신 우수사례 분야에서 수상했다. 충남대학교는 초광역 협업 분야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건양대학교와 국립한밭대학교는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하며 대전RISE 참여대학 역량을 입증했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이번 장관상 수상과 더불어 대전 지역 대학들이 여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대전이 보유한 연구·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대전TP는 산학연 협력의 허브로서 성과가 산업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연결과 확산의 플랫폼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