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분양가 인상 속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수요자 눈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분양가 주목
낮은 상승률과 혜택으로 실수요 유치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민간 아파트 분양 가격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에 수요자들 사이에선 "오늘이 가장 저렴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합리적인 분양 가격으로 공급에 나선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투시도]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전국 민간 아파트의 ㎡당 평균 분양 가격은 587만 2,000원으로 조사됐다. 5년 전 대비 54.24%나 상승한 것이다.

이러한 분양가 상승세는 앞으로 더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건설 공사비지수(건설공사에 투입되는 재료, 노무, 장비 등 직접 공사비의 가격 변동을 측정하는 지수)는 올해 8월 기준(잠정치) 131.02로, 전년 동월 대비 1.3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분양가 고공행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부동산 업계 전문가는 "민간 아파트 분양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은 건설 공사비 지수 증가 등 구조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이며, 이러한 상승세는 단기간 내 완화되기 어려울 것"이라며 "또 오늘이 가장 저렴하다는 인식이 단순한 심리를 넘어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만큼, 실수요자들은 하루라도 빨리 시장에 진입해 내 집 마련 기회를 선점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17일 견본주택 개관에 나선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두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두산위브더제니스'가 적용된 곳으로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9개 동, 총 1,372가구의 대단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152㎡의 403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구미시 첫 하이엔드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분양 가격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최근 3년간 구미 청약 시장 내 전용면적 84㎡² 타입의 분양가(대표 공급 금액 기준) 추이를 분석한 결과, 본 단지의 분양가 상승률이 직전 공급 단지 대비 가장 낮은 것으로 파악돼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22년 10월 공급에 나선 'A' 단지의 전용면적 84㎡ 타입 분양가는 4억 2,300만 원으로 책정되었다. 이후 2023년 10월 공급된 'B' 단지의 경우, 동일 면적 분양가가 4억 6,300만 원을 기록하며 1년 새 약 9.5%의 상승률을 보였다. 더불어 지난해 7월 공급된 'C' 단지의 전용면적 84㎡ 타입은 직전 공급 단지 대비 10.2% 상승한 5억 1,000만 원에 공급되어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의 전용면적 84㎡ 분양가는 5억 3,380만 원으로, 이는 직전 연도 공급 단지 대비 불과 4.7% 상승한 수치다. 분양가 상승 기조가 지속되는 현 부동산 시장 상황에서, 하이엔드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3년간 분석된 단지들 중 가장 낮은 분양가 상승률을 기록했다는 점은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매우 유의미한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평가된다.

견본주택 개관 이후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청약 접수, 22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후 일정으로는 28일 당첨자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며 정당 계약은 11월 10일~12일 3일간 실시한다.

특히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줄 파격적인 계약 조건을 갖춰 눈길을 끈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은 물론 계약금 1,000만 원(1차), 계약금 5% 정액제를 실시해 예비 입주민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또 전매 제한, 재당첨 제한, 거주 의무 기간이 적용되지 않아 실수요 및 투자 수요까지 집중될 전망이다.

구미 첫 하이엔드 아파트로 공급되는 만큼,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 입주민의 자부심을 높이는 고급 자재와 섬세한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또한 레스토랑, 영화감상실, 게스트하우스, 사우나, 맘스테이션,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멀티 스포츠룸, 작은 도서관 등 구미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 여가와 소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지하 2층에는 건식세차장이 조성돼 입주민들의 편의성이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또 LG ThinQ 기반 스마트 홈 시스템과 보안 시스템은 입주민의 편의성과 안전을 강화한다.

또 이곳은 주거 여건이 우수한 입지를 갖춰 눈길을 끈다. 단지 앞에는 구미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이 위치해 입주민들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중앙근린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갖추고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 여건이 한층 쾌적해질 전망이다.

이에 더해 송정초·송정여중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하고 광평중·금오고 등 인근 학교들과도 가까워 학세권 입지를 갖췄다. 구미시립중앙도서관 및 학원가 이용도 편리해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쾌적하고 개방감 있는 주거 환경을 제공하며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인근 중앙근린공원이나 구미종합운동장 등을 집 안에서 감상할 수 있는 뛰어난 조망권은 입주민에게 힐링과 여유를 선사할 전망이다. 여기에 구미시 전경을 한눈에 담는 탁 트인 시야는 물론, 풍부한 채광까지 확보해 실내 환경을 더욱 쾌적하게 조성할 예정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의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구미시 신평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사진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