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우리금융그룹 고객사은축제...최대 1만5000포인트 제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동양·ABL생명 인수로 종합금융그룹 완성 기념...최고 7% 적금 등 선봬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우리금융그룹은 그룹 공동 고객 사은 행사인 '우리금융 다함께 페스타'(이하 우다페)를 13일부터 이달 말까지 그룹 유니버설뱅킹인 우리WON뱅킹앱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양생명과 ABL생명 인수를 통해 종합금융그룹으로 거듭난 올해 첫 회를 맞는 '우다페'는 지난 1일부터 오픈 알림 신청을 받은 지 9일 만에 신청인 수 20만 6000명을 돌파하는 등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미지= 우리금융그룸]

특히 최대 7% 적금, 미니 독감보험·깁스보험, 간단한 클릭만으로 최대 1만5000 네이버페이포인트(이하 Npay포인트)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서민금융상품을 마련했다. 또한 클릭 1회당 우리금융이 1000원을 기부해 총 3억원을 소상공인연합회에 전달하는 '우리 다함께 희망을 나눠요' 코너를 운영한다. 

이번 '우다페'에는 은행·보험·증권 등 7개 계열사가 총 32종의 특판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먼저 우리WON뱅킹앱에 방문하면 몇 가지 클릭만으로 Npay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은행 마이데이터 자산연결 시 2000~5000포인트, ABL생명의 마케팅에 동의하는 모든 방문자에게 5000포인트, 동양생명의 마케팅에 동의하는 선착순 1000명에게 5000포인트 등 최소 7000에서 최대 1만5000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각 자회사별 상품 코너에 방문하면 모든 고객이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꿀머니를 랜덤으로 획득, 최대 100만 꿀머니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5055명을 추첨해 ▲골드바 2돈 ▲우리 10만원 기프트카드 ▲1만 꿀머니 등 푸짐한 추가 경품도 마련됐다.

최근 금융권에서는 보기 드문 7% 적금상품도 등장한다. 우리은행은 기본금리 4%에 거래실적에 따른 우대금리 3%를 더해 최고 연 7% 금리를 제공하는 '우리금융 다함께 적금'을 내놨다. 해당 상품은 가입기간 12개월, 월 최대 50만원까지 납입 가능한 자유적금 상품이다. 현재 은행권에서는 최고 금리다.

우리금융저축은행도 기본 5%에 WON뱅킹을 통해 가입하면 우대금리 2%를 더해 최고 7% 금리를 제공하는 7개월 만기 'TOK7적금'을 선보인다.

동양생명과 ABL생명은 소액의 보험료로 큰 혜택을 돌려주는 미니보험상품을 출시했다. 동양생명의 '미니독감케어보험'은 40세 남성 기준 1회 3260원 보험료 납부로 독감 항바이러스제 치료비 10만원을 1년 간 보장, '미니교통재해보험'은 40세 남성 기준 1회 2980원 보험료 납부로 교통재해 골절치료비 10만원을 1년 간 보장받을 수 있다.

ABL생명은 만19세부터 70세까지 1회 4680원을 납부하면 1년 간 깁스 치료비 10만원을 보장받는 '미니깁스보험'을 선보였다.

우리투자증권에서는 우리WON뱅킹을 이용해 주식계좌를 처음 개설 시 테슬라, 엔비디아, 애플 등 미국 주식 5종목 중 1종목에 대해 2만원 내에서 소수점 주식을 제공한다.

우리카드는 6개월간 카드 사용 실적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우다페 10! 10! 10!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드의정석2' 등 인기 카드로 매달 100만원 이상 이용 시, 3개월간 매월 10만원씩 총 30만원의 청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더해 우리은행이 제공하는 알뜰폰 서비스인 우리WON모바일은 행사 기간 중 신규 개통한 고객에게 기존 혜택에 더해 Npay포인트 3만원권이 추가로 제공된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올해 종합금융그룹 완성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규모 고객 감사제에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은행, 증권, 보험, 카드를 아우르는 우리금융그룹만의 다양한 상품을 통해 우리 고객들에게 최고의 혜택과 서비스를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rom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