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보험

속보

더보기

하나손해보험, MZ세대 맞춤형 '무배당 하나더퍼스트 5N5 건강보험'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하나손해보험은 MZ세대의 실질적인 고민과 최신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반영한 '무배당 하나더퍼스트 5N5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규 상품은 단순히 합리적인 보험을 넘어, 난임 치료와 러닝·마라톤 등 MZ세대가 실제 필요로 하는 다양한 보장을 한 번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하나손해보험은 MZ세대의 실질적인 고민과 최신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반영한 '무배당 하나더퍼스트 5N5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하나손해보험] 2025.10.01 yunyun@newspim.com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지난해 기준 0.75명으로 OECD 평균의 절반 수준에 머물며 난임은 2040 세대가 직면한 대표적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하나손해보험은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남성 정계정맥류 절제수술비 보장을 제공한다. 연 1회 한도로 수술비를 지원하며, 민감한 증빙 서류 제출없이 질병진단 수가코드만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암 진단 후 여성 생식세포 동결을 시행할 경우 생식세포 동결 보존비를 지원해, 암으로 인한 난임 위험에 놓인 여성 손님이 미래의 출산 가능성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다.

러닝크루 문화 확산과 마라톤 참여 인구 증가로 야외 고강도 운동을 즐기는 MZ세대가 늘고 있다. 이번 신상품은 러너(Runner)들이 빈번하게 겪는 상해와 질병을 든든하게 보장한다. 대표적으로 특정 하지 상해 수술비(엉덩이·대퇴·고관절·아래다리·무릎·발목·발)와 함께 여름철·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열사병·일사병 및 중증동상 진단비를 제공한다. 이를통해 러닝과 마라톤을 즐기는 손님이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실질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밖에도 독감(인플루엔자) 항바이러스제 치료비, 만성질환(고혈압·고지혈증·당뇨)을 대비한 고혈압 약물 치료비, 당뇨병 인슐린 치료비 등 일상에서 자주 겪을 수 있는 건강 문제까지 폭넓게 보장해, 젊은 세대가 일상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까지 세심하게 챙긴다.

하나손해보험 관계자는 "난임 치료와 러닝·마라톤 보장 등 MZ세대의 현실과 트렌드를 직접 겨냥한 보장을 통해 손님의 삶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세대별 건강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손해보험은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에 맞춘 다양한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최소 6시간 이상 한 시간 단위로 필요한 기간만 가입할 수 있는 '하나 원데이자동차보험'은 20~30대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또한 해외여행이 잦은 젊은층을 위해 '하나 해외여행보험'은 하나손해보험 공식 홈페이지, 하나머니(트래블로그) App 및 다양한 제휴 채널에서 간편 가입이 가능하고 지인과 함께 가입 시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yuny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