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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쏘나타 출시 40주년 맞아 '스텔라&쏘나타 헤리티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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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4일까지 서울 남산 문화공간 '피크닉'에서 전시
'스텔라 88' 복원 차량과 도면·디자인 스케치 등 전시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출시 40주년을 맞아 쏘나타와 그 전신인 스텔라를 통해 오래된 관계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헤리티지 캠페인을 전개한다.

1983년 출시된 스텔라는 포니에 이은 우리나라 두 번째 고유 승용 모델이자 현대자동차 고유 중형차 계보의 시작점이다. 이후 1985년 스텔라의 최고급 트림 모델로 처음 출시된 쏘나타는 8세대에 걸쳐 진화하며 누적 판매량 1000만대를 바라보는 대표적인 글로벌 볼륨 모델이다.

'By your side – 스텔라 & 쏘나타' 전시에서 선보이는 '스텔라 88' 복원 차량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는 2026년 1월 4일까지 서울 남산 문화공간 '피크닉(piknic)'의 온실 공간 내외부에서 '스텔라 88' 복원 차량과 함께 스텔라와 쏘나타 관련 아카이브를 선보이는 'By your side – 스텔라 & 쏘나타' 전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또한 같은 기간 피크닉 본관에서 열리는 '힐튼서울 자서전' 전시의 후원사로 참여하고 힐튼서울과 1980년대라는 시대적 배경을 공유한 스텔라를 전시함으로써 당시의 역사를 입체적으로 조망할 계획이다.

피크닉 야외 공간에 1988년 서울 올림픽을 기념해 출시됐던 스페셜 에디션 '스텔라 88' 복원 차량을 전시한다.

피크닉 온실 내부에는 스텔라와 쏘나타가 고객의 곁에서 함께한 순간을 담은 사진을 비롯해 복원 도면, 디자인 스케치, 광고 영상, 카탈로그 등 과거 자료와 이야기를 보여주는 아카이브를 전시하고 스텔라에서 시작해 쏘나타로 이어지는 다양한 관계를 조명한다.

이번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마이현대 앱이나 차량키로 현대자동차 고객임을 인증할 경우 본관에서 진행되는 '힐튼서울 자서전' 전시도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현대자동차는 '리트레이스 매거진: 스텔라 & 쏘나타'를 출판한다. 이번 매거진은 2023년 발행된 '리트레이스 매거진: 포니'에 이은 두 번째 시리즈로서 '관계'라는 키워드로 스텔라와 쏘나타의 고객과 임직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매거진에는 현대자동차 중형차 역사와 함께 인터뷰, 에세이, 칼럼 등 총 16개의 콘텐츠가 수록됐으며 긴 시간 고객의 일상과 함께한 쏘나타와 그 전신인 스텔라를 통해 오래된 관계의 가치와 의미를 되돌아본다.

스텔라 & 쏘나타 헤리티지 캠페인 키비주얼 [사진=현대차]

매거진 발간을 기념해 10월 18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는 매거진 독자 대상으로 차량 개발 비하인드와 매거진의 주요 에피소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북토크가 열릴 예정이다. 북토크 참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이번 헤리티지 캠페인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매거진, 노트, 엽서 등 특별 굿즈가 전시 기간 피크닉 본관 지하 1층 '샵 피크닉'에서 판매된다. 해당 상품들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고양, 부산과 현대 컬렉션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스텔라 88' 복원은 과거의 재현을 넘어, 독자 기술 개발을 위한 과거 임직원의 노력과 헌신을 되짚어보는 작업이었다"며 "긴 시간 고객과 함께한 스텔라와 쏘나타를 통해 오래 이어져 온 관계의 가치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수많은 고객과 만들어온 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도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의 브랜드 비전에 따라 모빌리티를 매개로 사람 간의 연결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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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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