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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파이브라이프 물놀이장, 방문객 2만704명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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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청과 협력, 지역 범위 확대로 만족도 조사 95% 기록
가든파이브라이프 매출 6% 증가…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도

[서울=뉴스핌] 이진용 기자=가든파이브라이프, '2025 하하호호 물놀이장' 성황리 종료도심 속 여름 피서지로 자리매김, 상권 활성화 성과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위치한 가든파이브라이프(회장 이종언)은 송파구(구청장 서강석)와 함께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중앙광장에서 '2025 송파구 하하호호 물놀이장'을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송파구가 올림픽공원(22일간 1만 9893명)에서 운영된 물놀이장을 올해는 가든파이브라이프로 이전해 23일간 진행됐다. 우천으로 휴장한 3일을 제외한 20일간 전년대비 4.1% 증가한 총 2만 704명이 방문했으며, 송파구청이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1099명이 참여하여, 종합 만족도 95%, 재방문 의사 99.6%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든파이브 중앙광장에 설치된 물놀이 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가든파이브 제공]

특히 올해 송파구청은 송파동·잠실동·석촌동 등 올림픽공원 인근 주민 중심에서 벗어나 문정동·장지동·위례동·가락동 등 가든파이브라이프 인근 주민까지 참여 폭을 넓히며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했고, 이를 통해 더 많은 송파구민이 물놀이장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행사장에는 워터슬라이드, 아쿠아 챌린지 바운스, 유수풀 등 총 11종의 물놀이 시설과 무료 구명조끼 대여, 그늘막 시설, 상시·주말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여기에 가든파이브라이프만의 우수한 접근성과 넓은 주차 시설이 더해져 대중교통과 자가용을 이용한 방문객 모두에게 편리함을 제공했다. 또한 버블머신·워터밤 같은 상시 프로그램과 키다리 삐에로 벌룬쇼, 드론 축구, 키링 만들기 등 주말 특별 프로그램은 단순 물놀이장을 넘어 체험형 가족 놀이터로 자리매김했다.

가든파이브 중앙광장에 설치된 물놀이 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가든파이브 제공]

이번 가든파이브라이프 중앙광장의 물놀이장은 송파구청과 가든파이브라이프의 협약을 바탕으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 NC송파점·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 등 주요 테넌트들의 후원과 협조 속에 원활히 운영됐다.

이 과정에서 공공과 민간이 함께 마련한 상생의 구조 위에서, 테넌트들의 적극적인 연계 이벤트가 활발히 운영되며 방문객들의 쇼핑과 체험 활동이 자연스럽게 확대되었다. 특히 가든파이브라이프 조사 결과 7월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6% 증가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송파구청은 약 1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는 동시에 지역 상권 매출 상승이라는 긍정적인 효과도 거뒀다.

가든파이브라이프 관리법인은 "2025 하하호호 물놀이장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여가 행사를 마련하여 지역 문화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며, "이번 성공적인 개최 경험을 토대로 송파구청과 협력해 가든파이브를 중심으로 계절별 특화 프로그램과 가족 참여형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ycaf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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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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