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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파이널 라운드 진출...영광의 '톱 10'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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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팀 유튜브 뉴스핌TV서 격돌... 경쟁 치열
김형석·김현철·김도헌 등 공정한 심사
10월 1일 오후 4시 콘텐츠문화광장서 '톱10'전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김유정, 김마누, soopie, 오춘, 널디나, 무화, 나린, 김지신, 유구름, 윈지. 치열한 경합이 펼쳐진 '히든스테이지'의 파이널 진출자가 결정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가 본선 경연을 마무리 하고 15일 결선에서 겨룰 '톱 10' 명단을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제3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의 '톱 10'에 진출한 싱어송라이터가 대회 사무국 홈페이지에 공개됐다. 2025.09.16 oks34@newspim.com

지난 6월부터 본선에 오른 24개팀(명)은 매주 금요일마다 유튜브 뉴스핌TV에 출연하여 자작곡과 자유곡 등 두 곡씩 불러 실력을 겨뤘다. 본선 영상을 바탕으로 총 3명의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맡았다. 본선 심사위원으로는 K팝 원조작곡가 김형석, 싱어송라이터 김현철, 대중음악평론가 김도헌이 참여했다. 심사위원들은 너무 높은 실력을 보인 참가자들이 많아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다는 전언이다. 1명이 기권하여 23팀(명)이 겨룬 본선에서 심사위원 점수와 대중 점수 등에서 높은 성적을 얻은 참가자들이 '톱 10'의 영광을 안았다. .

한편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톱 10' 전은 오는 10월 1일 오후 4시에 서울 홍릉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콘텐츠 문화광장에서 펼쳐진다. 이날 경연을 통해 대상을 비롯한 주요 수상자가 결정된다. '히든 스테이지' 대상(1명)에는 500만원, 최우수상(2명)에는 각각 300만원, 우수상(1명)과 루키상(1명)에는 각각 200만원 등 총 1,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상이 주어진다. 또 최종 우승자인 대상 수상자에게는 음원 발매를 지원한다. '히든 스테이지'는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서울특별시·한국콘텐츠진흥원·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후원한다. 한편 결선에 오른 '톱 10' 진출자들은 아래와 같다. 무순.

▲ 재즈풍의 노래로 위로와 여운 전하는 김유정

재즈 느낌 가미된 팝장르의 노래 구사
청소년 소설 펴내고, 강연 프로그램도 출연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김유정. 2025.09.16 oks34@newspim.com

▲ 드라마 OST에서 활약한 실력파 김마누

유재하음악경연대회 1위 수상한 실력파
드라마 OST에도 참여한 보컬 트레이너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김마누. 2025.09.16 oks34@newspim.com

▲ 얼터너티브 팝으로 일상을 노래하는 soopie

팝의 본고장인 영국에서 송라이팅 전공
'TABLE'과 'Good night', 영어로 메시지 전해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싱어송라이터 soopie.  2025.09.16 oks34@newspim.com

▲ 사람 냄새 나는 록음악 추구하는 오춘

블루스부터 록, 펑크 등 다양한 장르 넘나들어
세상에 희망 전하는 '우리는'과 '꽃말' 불러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오춘. 2025.09.16 oks34@newspim.com

▲ 고등래퍼 출신의 현역 보도국 기자 널디나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 끝에 음악 활동 시작
언젠가는 유명 뮤지션들과 콜라보 무대 하고파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널디나. 2025.09.16 oks34@newspim.com

▲ 깊이 있는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무화

어쿠스틱하면서도 감성적인 사운드로 승부
개성 넘치는 서사가 돋보이는 '낙월' 등 불러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무화. 2025.09.16 oks34@newspim.com

▲ 아카펠라로 세계 정복 꿈꾸는 그룹 나린

9년 동안 호흡을 맞춰온 5인조 아카펠라 그룹
국내외 활발한 활동, 나린만의 노래 알리고 싶어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아카펠라 그룹 나린. 2025.09.16 oks34@newspim.com

▲ 사랑하는 마음을 노래하는 소울 싱어 김지신

따뜻한 어쿠스틱 사운드로 자신만의 감성 표현
힘든 이들을 위로하는 소울 싱어 되고파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김지신. 2025.09.16 oks34@newspim.com

▲ 낭만적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는 유구름

선미, 가호, 김진환 등 K-팝 아티스트들과 협업
현직 초등학교 교사, 제주 방언으로 노래 만들어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유구름. 2025.09.16 oks34@newspim.com

▲ 잔잔하고 따뜻한 인디 음악 추구하는 윈지

실용음악과 재학 중인 악기 연주 능한 실력파
첫사랑을 향한 애틋한 그리움 담은 '일기' 등 불러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윈지. 2025.09.16 oks34@newspim.com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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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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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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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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