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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李정부 첫 대정부질문 외교·통일·안보 분야(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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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회는 16일 본회의를 열고 이재명 정부 첫 대정부질문을 이어간다. 이날은 외교·통일·안보, 17일 경제, 18일 교육·사회·문화 순이다.

법제사법위원회와 외교통일위원회는 각각 전체회의를 연다. 기획재정위원회는 경제재정소위원회를,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문화예술법안심사소위원회를, 환경노동위원회는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를 한다.

이해민·황정아·어기구·김용민·민병덕·임미애·김교흥·차지호·조지연·서천호·서영석·이개호·전종덕·위성곤 의원실은 각각 세미나를 개최한다.

정혜경·박홍배·유용원·이강일 의원은 각각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16일 국회일정이다.

 

◇국회의장

14:00 본회의(본회의장)

◇국회사무총장

14:00 본회의(본회의장)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14:00 본회의(본회의장)

09:30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소위원회(본관 431호)

10:00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6호)

10:00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예술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08호)

10:00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21호)

13:30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1호)

◇의원실 세미나

10:00 이해민 의원실, 공공SW사업 적정대가 현실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 : 사례를 중심으로(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0:00 황정아 의원실 등, 과학 AI, 비전을 말하다 : 한국과학AI포럼 토론회(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10:00 어기구 의원실 등, 기후변화 대응, 7대혁신 정책 스마트팜(사계절농업)을 통한 『K-푸드 식품영토 확장』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김용민 의원실 등, 보이스피싱 수사 및 피해구제 제도개선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0:00 민병덕 의원실 등, 제3차 제조물책임법 개정을 위한 국회 정책세미나 : 제62차 미래소비자포럼(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0:00 임미애 의원실 등, 청년농 안정적 정착, 해법은 무엇인가 :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0:00 김교흥 의원실 등, 회생법원 설치 등 인천사법발전의 방향에 대한 토론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1:00 차지호 의원실 등, AI시대 혁신성장을 위한 IP 거버넌스 긴급 토론회(본관 316호)

13:30 조지연 의원실 등, (영남권 물류 혁신을 위한)경산~울산 간 고속도로 신설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3:30 서천호 의원실 등, 국회 해양레저산업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 한국 해양레저산업의 당면과제와 해결방안(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서영석 의원실 등, 마약 중독 재범 악순환을 끊어라 : 약물법원(Drug Courts) 제도 도입을 위한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5:00 이개호 의원실, (희귀질환자의 건강권 보장 강화를 위한)건강보험 제도 개선 정책 토론회(본관 별실 182호)

15:00 전종덕 의원실 등, 국산 식용유 식량주권의 씨앗이 되다 : 국산 식용유지 산업 육성을 위한 법제도 개선 토론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6:00 위성곤 의원실 등,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개편 방향 모색 토론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40 정혜경 의원, [안전한 노동 행복한 급식, 학교급식법 전명개정 100만청원 기자회견]

11:00 박홍배 의원, ['저출생 극복, 노동시간 단축이 먼저다' 주4.5일제 도입 지지 서명운동 기자회견]

11:20 유용원 의원, [최근 군사고 관련 긴급 기자회견]

15:00 이강일 의원, [일본의 징용피해자 봉환 촉구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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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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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어려운 췌장암 AI로 조기 진단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 알리바바가 개발한 AI 솔루션이 췌장암 조기 진단을 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췌장암은 발견하기가 극히 어려운 암으로, 보통 말기에 발견된다. 때문에 췌장암은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10%에 불과하다. 중국의 AI 솔루션이 중국의 한 병원에서 시범 적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췌장암 조기 발견 사례가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중문판이 6일 전했다. 알리바바가 개발한 이 솔루션의 명칭은 'PANDA(인공지능 췌장암 검사 시스템)'이다. 촬영된 CT 영상을 AI가 판독해 췌장암 확진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다. PANDA는 중국 내 여러 병원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 중 한 곳은 닝보(寧波)대학 인민병원이다. 닝보대학 인민병원은 2024년 11월 PANDA를 도입해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PANDA는 18만 건 이상의 복부 혹은 흉부 CT를 분석했고, 이를 통해 20건 이상의 췌장암을 발견했다. 이 중 14건은 조기 진단이었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될 경우 수술을 통한 제거가 가능하다. 한 환자의 경우 복부 팽만감과 메스꺼움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CT를 촬영했으며, 췌장 전문 검사를 받지 않았지만, 췌장암 판정을 받았다. 현지 의사는 "PANDA의 식별이 없었으면 결코 췌장암 판정을 못 하는 상황이었으며, PANDA로 인해 환자의 췌장암이 조기에 발견됐고 수술을 통해 완치될 수 있었다"며 "AI가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직은 오차율이 비교적 높은 상태다. PANDA는 그동안 1400건의 스캔 영상에 대해 췌장암 가능 경고를 했다. 전문의들은 이 중 300개에 대해서만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300명의 환자는 재검사를 받았다. 이 중 20여 건이 췌장암으로 판정받았다. PANDA를 개발한 곳은 알리바바 산하 다모(達摩)연구소다. 연구소의 베테랑 알고리즘 전문가는 2000명 이상의 췌장암 환자의 CT 영상을 취득해 방사선 전문의들에게 병변 위치를 수작업으로 표시하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결과물을 AI 학습으로 훈련시켰으며, 이를 통해 PANDA는 선명도가 낮은 CT 이미지에서도 췌장암을 식별할 수 있게 됐다. 알리바바의 PANDA는 지난해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의료 기기로 선정됐다. 해당 제도는 성능이 뛰어난 의료 기기의 경우 임상 시험 기간을 단축시켜준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한 교수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보다 PANDA가 의사들에게 더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PANDA와 같은 솔루션은 지방 병원이나 진료소의 유용한 보조수단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병원 자료사진. [신화사=뉴스핌 특약] ys1744@newspim.com 2026-01-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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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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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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