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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2026학년도 수시 경쟁률 평균 8.82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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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사회융합전공 52.25대 1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대학교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전체 평균 8.8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충남대가 지난 8일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 2026학년도 수시모집의 원서접수 결과, 전체 3357명 모집에 2만 9597명이 지원해 8.8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지난해 수시모집에서는 10.66대 1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충남대학교 전경. [사진=충남대학교]

올해 1385명을 선발하는 교과 일반전형에는 1만 1024명이 지원해 7.96대 1을 기록했다. 또 교과 지역인재전형에는 728명 모집에 5388명이 지원해 7.4대 1 경쟁률을 보였다.

종합Ⅰ일반전형에는 405명 모집에 5909명이 지원해 14.59대 1, 종합Ⅰ서류전형에는 279명 모집에 3783명이 지원해 13.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수시모집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교과 일반전형의 경우 문화와사회융합전공이 52.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리더십과조직과학전공이 38.75대1, 약학과가 29.5대 1로 뒤를 이었다.

교과 지역인재전형의 경우, 교육학과 37대 1, 종합Ⅰ일반전형과 종합Ⅰ서류전형에서는 해양환경과학과가 종합Ⅰ일반전형 34.25대 1, 종합Ⅰ서류전형 32대 1로 양 전형에서 모두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충남대는 다음달 18일부터 조소과, 회화과, 음악과, 관현악과, 무용학과의 실기고사와 체육특기자전형 실적심사를 시행하고,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학생부종합과 학생부교과 면접을 시행한다.

면접은 블라인드로 진행되며 15분 이내 개별면접으로 진행한다. 면접 평가항목은 의사소통능력, 계열적합성, 사회적 역량이다.

수시모집 최초 합격자발표는 오는 12월 12일 충남대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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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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