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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대전시 목상동 주민 공동 목욕탕 확장 준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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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남녀 사우나실 확장 공사에 7000만원 후원
대덕구 관내 주민 공유 시설 및 사회복지시설 현대화 지원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는 지난 28일 대전 대덕구 목상동 주민복지센터 내 목상동 주민공동 목욕탕에서 주민 목욕탕 확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이준길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과 최충규 대덕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좌측부터)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 이준길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 상무 [사진=한국타이어]

목상동 주민공동 목욕탕은 목상동 주민복지센터에서 운영 중인 주민 공유 시설로,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이 위치한 목상동을 비롯한 인근 지역민들이 애용하는 공간이다.

한국타이어는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더욱 많은 주민들이 해당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목욕탕 시설 확장 사업에 총 7000만 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금은 기존 12.89제곱미터(㎡) 규모의 남녀 사우나실을 각각 19.17제곱미터 규모로 확장하고 내부 설비를 교체하는 사업에 활용되며, 이는 시설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크게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이번 후원으로 지역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수혜자 중심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나가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타이어는 대덕구 관내 주민 공유 시설 및 사회복지시설 현대화 지원 사업에 앞장서며 지역 상생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덕암동 소재 노인복지관 15개소를 방문해 총 2400만원 상당의 최신 전자제품을 전달하고, 석봉동에 위치한 차상위계층 전용 빨래방 조성에도 약 2000만원을 후원한 바 있다.

앞서 11월에는 독거 어르신 도시락 봉사 시설 '신탄진동 복지만두레방' 리모델링 및 목상동 행정복지센터 내 다목적 주민 공유 공간 개소 사업 등에도 총 8천여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해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일조했다.

한국타이어는 수혜자 중심의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가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한다는 계획이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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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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