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뉴스핌 강원, 2025 강원 청소년 배틀토론 16일 개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강원취재본부가 주최·주관하는 2025 강원 청소년 배틀토론대회가 16일 동해시 웰빙레포츠타운내 동해시 청소년센터에서 개막했다.

16~17일 이틀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5개팀이 출전해 팀당 2경기를 치러 최고 득점 2개팀이 결승에 진출한다. 토론대회 심사는 안호성(코레일 상임감사) 행정박사와 정연수 강릉원주대교수(문학박사), 진행은 박환호(오페라의 유령 오리지널 연출) 감독과 이은재 교수가 맡았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2025 강원 청소년 배틀토론에서 북평고와 묵호고가 토론을 벌이고 있다. 2025.08.16 onemoregive@newspim.com

올해 주제는 "트렌스젠더의 스포츠 참여를 허용해야 하는가?"와 "동해안 지역의 해양 관광 산업을 위한 환경 훼손은 감수해야 한다", "기초자치단체 기초의원 정당공천게 필요한가?" 이다.

토론자들은 '트렌스젠더 스포츠 참여'주제와 관련 성소주자들의 평등할 권리 보장과 사회적 인식 개선, 인간에 대한 존엄과 권리 침해, 과학적이고 제도적인 검토를 통한 조정 등을 통해 스포츠 참여를 허용해야 한다는 찬성 입론을 펼친다.

또 "생물학적 차이는 호르몬 치료만으로 완전히 해소되지 않으며 실질적으로 경기력에서 큰 차이를 만들게 되며 여성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공정하지 않은 우위를 가져 스포츠의 본질적인 가치를 훼손한다"고 반대 입장도 펼친다.

'해양 관광산업을 위한 환경 훼손 감수'와 관련한 토론에서는 생산유발계수, 부가가치 유발계수, 취업유발계수 등에서 모두 유의미하게 높은 수치를 확인할 수 있고 다른 산업간의 연계성이 높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찬성 입론을 펼친다.

또 "해양관광 산업은 경제적 이익을 가져올 수 있지만 환경 파괴가 장기적으로 더 큰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다수 존재하고 있다. 해양오염과 생태계 훼손이 반복될 경우 관광 자원의 근복적 가치가 손상된다"고 반대 입론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 대회에는 해군1함대사령관상과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상, 동해교육지원청장상, 동해지방해양수산청장상, 동해해양경찰서장상 등이 마련돼 있어 참여 학생들의 사기를 충족시키고 있다.

16일 예선 링그제에 이어 17일에는 "기초자치단체 기초의원 정당공천제 필요한가"를 주제로 결승 토론을 펼친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