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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관광객 대전으로 부른다…'0시 축제' 관광열차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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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여름철 대표 축제인 '대전 0시 축제'를 맞아 코레일 및 코레일관광개발과 손잡고 특별 관광열차를 운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전시는 오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축제 기간 동안 ▲팔도장터열차 ▲국악와인열차 ▲SRT 연계열차 등 총 9회에 걸쳐 다양한 관광열차를 운행한다고 28일 밝혔다.

2024 0시 축제 모습. [사진=대전시] 2025.07.28 nn0416@newspim.com

이번 관광열차는 '볼거리와 쇼핑의 낭만 대전에 가보자!'라는 테마 아래, 대전의 자연과 전통시장, 축제 현장을 연계한 일정으로 꾸며진다. 관광객들은 계룡산 수통골, 상소동 산림욕장, 대청호 명상정원 등 대전의 대표적인 자연 관광지를 둘러보고, 중앙시장 등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코레일관광개발과 협업한 '꿈돌이 과학열차'는 여름방학을 맞은 가족 단위 여행객을 겨냥해 과학 체험 요소를 결합한 교육·체험형 기차 여행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대전시와 코레일, 코레일관광개발, 대전관광공사, 대전관광협회가 공동 기획한 이번 열차상품은 '쇼핑관광과 야간관광'을 융합한 지역 밀착형 콘텐츠로, 대전형 공정여행 모델을 지향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기차를 타고 축제를 즐기는 새로운 여행 방식이 대전의 도시 매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관광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관광 상품은 코레일 '행복을 주는 사람들' 홈페이지 또는 코레일관광개발 여행몰에서 '대전 0시 축제' 또는 '대전'을 검색하면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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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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