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르포] 교통사고 재활 환자의 미래까지 품는 이곳…'국립교통재활병원' 어디기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로봇재활, 수중치료 등 혁신적 인프라 구축
교통사고 후유장애 최소화와 사회 복귀 지원
자동차보험 시범재활수가로 재활 서비스 확충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재활병원인 '국립교통재활병원'이 교통사고 재활의 기준을 세우고 있다. 민간의료기관이 기피하는 중증외상 교통사고 환자에게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해 장애를 최소화하고, 조속한 사회 복귀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경기 양평군에 위치한 국립교통재활병원의 모습. 2025.07.11 chulsoofriend@newspim.com

◆ 국내 최대 로봇재활 의료시설…"후유장애 최소화 목표"

지난 10일 찾은 이곳은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양평역에서 차로 10분이면 닿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가 교통사고 후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를 위해 2014년에 설립한 국내 유일 교통사고 전문 공공 재활병원이다. 연면적만 4만3012㎡로 아시아 단일 재활치료단지로는 가장 크다.

아급성기(사고 후 8~21일) 환자에게 집중 재활 치료를 제공해 장애 발생을 줄이고, 빠른 사회 복귀를 지원한다. 2014년부터 2019년 9월까지는 서울성모병원(가톨릭학원)이, 이후부터는 서울대학교 병원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연간 교통사고로 후유장애를 갖게 되는 환자는 평균 2만여명이다. 이들을 수용하려면 전국에 7148개의 병상이 필요하지만, 대부분 재활병원은 치매 등 노인성 질환 치료에만 집중하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보건복지부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치료와 사회 복귀를 지원하긴 하지만, 여기에 후천적 중도장애라는 교통사고 환자의 특성이 반영되진 않는다.

국토부 관계자는 "한국이 삶의 질을 중시하는 선진국형 사회로 발전하면서 교통사고 전문 재활치료 수요가 급증했다"며 "이에 따라 정부는 의료재활시설 운영에 필요한 토지, 건축물, 의료재활장비 지원과 위탁 운영에 따른 교부금을 지급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10일 방문한 국립교통재활병원 로봇재활실에서 환자가 보행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2025.07.11 chulsoofriend@newspim.com

국립교통재활병원은 다양한 특수 재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 재활치료실을 비롯해 수(水)치료실, 운전 재활 장비, 기능 강화 치료실 등을 갖추고 있다. 로봇 재활실에선 최첨단 로봇을 이용해 보행이나 상지 이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환자에게 최적화된 훈련을 제공한다. 실생활과 유사한 가상현실 환경 속에서 재활 치료를 진행함으로써 기능 향상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부력이나 수압 등 물의 물리적 성질을 이용해 마비나 근력 저하 등으로 인한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향상시키는 수중 치료 공간도 마련돼 있다. 유지 비용이 많이 들지만 환자 만족도와 치료 효과가 좋아 꾸준히 운영하고 있는 특수치료 프로그램이다.

이자호 병원 재활연구소장은 "국토부에서 첨단 재활 장비와 프로그램 유지에 도움을 주고 있고, 병원은 이를 바탕으로 교통사고 전문 재활과 사회복지가 연계되도록 하는 완결형 치료 체계를 구축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교통사고로 인해 신체와 인지능력이 저하된 환자는 운전재활 시뮬레이터 교육도 받는다. 운전을 재훈련해 떨어진 운동·인지능력을 높이고, 사회에 복귀했을 때 운전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하체를 다쳐 상체만을 활용해야 하는 환자가 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 기계에서 운전 시뮬레이션을 진행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국립교통재활병원 내 운전재활 프로그램 시연 모습. 2025.07.11 chulsoofriend@newspim.com

이 소장은 "중증 교통사고 환자는 치료를 마치더라도 후유장애가 남아 사회 복귀가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며 "다양한 재활치료를 통해 사고로 멈춘 삶을 다시 흘러가게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재활치료실을 둘러본 뒤 인공신장실로 향했다. 다발성 외상을 겪었거나 중복장애를 가진 환자의 투석을 통해 떨어진 신체 기능을 최대한 빨리 회복시키기 위해 약 22개의 투석기계를 설치한 공간이다. 공공 의료기관이니 만큼 민간병원에서 투석이 어려운 중증 장애인도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외상전문 재활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정립하기 위해 서울대학교병원 의료진과 협진 하에 외상외과와 성형외과도 개설돼 있다. 수술·절단 등 외상환자의 외과적 시술과 피부 이식, 욕창 관리 등을 강화한다. 상처 경과 관찰을 전담하는 간호사도 별도로 근무한다. 

최근 의료진 수도 대폭 늘렸다. 2023년 11월부터 올 3월까지 전체 병동 리모델링을 통해 병동은 6개에서 7개로, 병상 수는 234개에서 273개로 확대해 더 많은 환자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김태우 병원 진료본부장은 "그간 뇌손상, 척수 손상,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재활학과 전문의들을 충원해 왔다"며 "외상 때문에 항생제에 내성이 생긴 환자를 위한 감염 전문 치료실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국립교통재활병원 '주간재활관'은 이달 착공해 내후년 준공 예정이다. 2025.07.11 chulsoofriend@newspim.com

◆ 한국 유일 자동차보험 시범재활수가 운영… '주간재활관' 신설까지

올 상반기(1~6월) 전체 입원환자 중 교통사고로 인한 환자는 44.8%다. 같은 기간 외상환자는 전체 입원환자 중 55.9%로, 교통사고 외에도 다양한 원인에 따른 외상 환자들의 입원이 늘었다. 전국 권역외상센터에서 전원된 외상환자 수는 2019년 73명에서 지난해 517명으로 약 7배 이상 증가했다.

현재 입원환자의 약 60%가 권역외상센터나 상급종합병원에서 유입된 이들이다. 신체 기능 회복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실시한 집중 재활치료가 예후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올 2월 발생한 세종~포천고속도로 교량 붕괴 사고로 척추, 양하지 골절 등 다발성 손상을 입은 근로자 A씨도 이곳으로 전원됐다. 입원 초기에는 휠체어 없이는 거동이 불가능했으며 기본적인 움직임조차 힘들었지만, 3개월의 집중 재활치료 끝에 보행 보조기구를 이용해 혼자 걸을 수 있을 정도로 회복했다.

교통사고 환자에게 충분한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국내 병원 중 유일하게 자동차보험 시범재활수가를 운영 중이다. 운전재활이나 보조기구 집중재활 등 대상환자군이 제한돼 본래는 이용이 불가한 급여수가를 시범적으로 수행한다. 예컨대 일반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단순 운동치료를 받으려면 하루에 한 번만 가능하지만, 시범재활치료 대상자는 두 번까지 산정된다.

이달에는 연면적 2062㎡ 부지에 '주간재활관'을 착공한다. 입원과 외래의 장점을 결합한 집중재활치료시설로, 2027년 2월 개관할 예정이다. 공사비는 총 119억5000만원으로 국토부 지급 예산에 반영된 상태다.

외래 환자는 입원 환자가 받는 재활 치료를 받은 다음 집으로 돌아가게 된다. 외래와 입원 환자의 치료 공간을 완전히 분리해 감염은 관리하고 치료는 입원 수준으로 높일 수 있다. 주간재활 환자는 입원 환자에 비해 투입 인력이 상대적으로 적고 수익성이 높아 병원 운영도 대폭 안정될 전망이다. 

방문석 병원장은 "앞으로도 중증 외상 재활 분야에서 쌓은 임상 경험과 치료 역량을 바탕으로 의료기술 개발과 정책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라며 "중증 외상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사회 복귀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hulsoofrien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민주당 당대표 여론조사 보니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적합도·선호도 여론조사에서 일반 국민은 정청래 후보, 민주당 지지층에선 김민석 후보가 앞서는 흐름이다. 오는 8월 1일 충청권 첫 지역 순회 합동 연설회와 경선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어 민주당 전대 열기가 더욱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기자단 = 김민석(왼쪽부터), 정청래,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방송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29 photo@newspim.com ◆ NBS, 정청래 21% 김민석 19% 송영길 6%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7~29일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조사를 진행한 NBS(전국지표조사)에 따르면, 차기 당대표 적합도 정청래 후보 21%, 김민석 후보 19%, 송영길 후보 6% 순이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34%, 정 후보 29%, 송 후보가 9%로 나타났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 오마이뉴스 민주당 지지층, 김민석 41.6% 정청래 37.7% 송영길 9.5% 오마이뉴스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에스티아이(STI)가 지난 27~28일 전국 18살 이상 성인 남녀 중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118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당대표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김 후보 41.6%, 정 후보 37.7%, 송 후보 9.5%였다. 오마이뉴스 조사는 구조화된 질문지를 사용한 휴대전화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 뉴스토마토, 정청래 36.9% 김민석 28.0%, 송영길 9.2% 뉴스토마토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미디어토마토에 의뢰해 지난 27~28일 전국 18살 이상 남녀 1033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차기 당대표 선호도 1순위로 정 후보가 36.9%였다. 김 후보는 28.0%, 송 후보는 9.2%였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가 44.9%로 정 후보 38.9%보다 높은 지지를 얻었다. 송 후보는 11.2%였다.  선호투표제 도입에 맞춰 실시한 2순위 선호도 조사에서는 송 후보가 33.9%로 가장 높은 응답을 받았다. 이어 김 후보가 12.9%, 정 후보 9.0% 순이다. 송 후보를 2순위로 선택한 57.9%는 김 후보를 1순위로 꼽았다. 36.9%는 정 후보를 선택했다. 미디어토마토 조사는 무선 전화 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민주당은 이번 당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처음 도입했다. 선호투표제는 유권자가 후보 한 명만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1·2·3순위 선호 후보를 함께 기입하는 방식이다. 먼저 1순위 득표를 집계해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 그대로 당선자가 결정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땐 최하위 득표자의 2순위 표를 배분한다. 각 여론조사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7-31 10:20
사진
[히든스테이지] 즌·오아 첫 도전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에 즌(zn)과 오아(OHAH)가 본선 무대를 펼친다. '히든 스테이지' 운영사무국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총 20팀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31일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즌은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오아는 '빛날 테니까'를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zn, 위)과 오아(OHAH, 아래). 2026.07.30 alice09@newspim.com 먼저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어릴 때부터 음악을 통해 많은 용기와 긍정 에너지를 선물 받아왔다. 이제는 저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마음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음악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히든 스테이지'는 제 음악과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기회라고 느껴 지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아가 선보인 '빛날 테니까'는 현실의 차가움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는 "빛을 잃은 것 같은 순간조차 결국 더 강하게 반짝이기 위한 과정임을 노래하며, 청춘의 불안과 희망을 동시에 담아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곡은 제가 세상에 보내는 응원이자, 지금을 견디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약속"이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오아. 2026.07.30 alice09@newspim.com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를 통해 강렬한 포부를 던졌다. 그는 "열정과 꿈, 그리고 자유의 상징인 록페스티벌 무대에 섭외 0순위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또 "그리고 삶을 마무리하는 날까지 힘이 닿는 한 계속 무대에 서서 노래하고 싶다"라며 "제가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음악에 담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제 노래를 듣는 순간만큼은 마음껏 웃고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즌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첫 도전에 나섰다. 즈은은 "대학 재학 내내 졸업 후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막상 졸업하고 나니, 앞으로 제 음악을 할 기회가 없을 수도 있단 생각에 슬퍼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간 입밖으로 말해왔던 내 목표는 어쩌면 실패를 두려워하는 방어적인 마음에 말했던 진짜 제 목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더 늦기 전에 도전해보고 싶어졌고, '히든 스테이지'는 제 첫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즌은 본선에서 자작곡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선곡했으며, 이 곡은 그의 첫 자작곡이기도 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 2026.07.30 alice09@newspim.com 즌은 "이 곡을 쓸 당시 유독 사람이 어려웠던 20대 초반이었다. '사랑해'라는 말이 꼭 작별 인사라도 되는 듯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나를 떠나는 것 같았다. 이 곡은 혼자 남겨진 채 중얼거리는 혼잣말 같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히든 스테이지'의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 김나라, 박희수, 혼즈, 변미리, 오아, 신직선, 도이주, 마린, 채수빈, 박지은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활동명 정점)·최혁준(심각한 개구리), 윤준, 윤태경, 정다운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 블낫블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와 채비가 참가한다. 이 중 신직선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이며, 혼성팀 채비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히든 스테이지'의 마지막 영상은 오는 8월 28일 업로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alice09@newspim.com 2026-07-31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