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교육

속보

더보기

이투스에듀, 반수반 본격 개강 '맞춤 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이투스에듀가 2026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반수반'을 개강하고, 직영 학원 중심으로 반수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남하이퍼학원, 청솔학원, 이투스기숙학원은 학원별 운영 방식에 맞춘 반수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강남하이퍼학원(본원, 의대관, 목동관, 기숙의대관)은 반수를 결심한 수험생들이 짧은 시간 안에 최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100% 개인맞춤 선택수업 ▲의대생&서울대생 기획강의 ▲그룹스터디 및 1:1 밀착 학습 관리와 전과목 질의응답이 가능한 전일제 자습 시스템 등을 운영 중이다.

여기에 전략담임과 함께 매월 성적 분석 컨설팅을 진행하고, 데이터를 통해 효율적으로 학습 시간을 관리한다. 또한 N수생과 재학생의 혼합 수업이 아닌 '반수생만을 위한 독립된 학습 환경'을 제공해 몰입도를 높였다.

[사진=이투스에듀]

특히, 강남하이퍼학원은 최상위권 학생의 대입 전문 학원인 만큼 의대생, 서울대생으로 구성된 '의대생학습연구소' '서울대생학습연구소'에서 기존 학원들이 진행하고 있는 수업, 콘텐츠를 실제 실패와 성공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상위권 학생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로 재탄생시켜 수험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메디컬TIP' 'PT, CT, GT'등 학습연구소에서 자체 기획한 개별 맞춤 학습피티프로그램을 전문 강사가 수업 진행한다.

이투스 기숙학원은 이투스 대표강사 현장 강의 커리큘럼을 나의 학습에 맞춰 100% 설정 가능하다. 부족한 학습이 있을 경우, 이투스 인강 전강의 무료 이용권으로 학습을 보충할 수 있다. 6월 모의평가 성적 분석을 기반으로 과목별 학습 전략을 재정비하고, 정시 실전 모의고사 및 내신 미반영 전략형 커리큘럼을 통해 재학생 대비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더불어, 학습·생활·정서 관리를 전담하는 생활관리팀과 멘탈케어 시스템도 강화했다.

청솔학원(강북, 분당, 평촌, 일산, 일산네오, 부천)은 약점별, 유형별, 등급대별, 최상위권까지 세분화하여, 수능까지 남은 시간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다양하고 퀄리티 높은 맞춤형 콘텐츠 ▲학생 개인별 학습 패턴, 성향, 습관 분석으로 시간표 작성 ▲지역 특화 데이터를 접목하여, 최적의 입시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특히 짧은 시간 동안 핵심 개념을 익히고 실전 적용력을 높여야 하는 반수생의 특성을 반영해, 학습의 밀도와 집중도를 정교하게 설계했다.

이투스에듀 관계자는 "반수는 더 이상 특수한 선택이 아니라, 자신의 진로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재설정을 위한 현실적인 경로가 되고 있다"며 "단기간 집중 학습과 자기주도적 관리가 가능한 시스템이 반수 성공의 핵심인 만큼, 반수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수험생들의 재도전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 반수반' 개강 및 프로그램 안내는 각 학원 홈페이지와 학원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법원, 김건희 1심 선고 TV 생중계 허가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건희 여사의 1심 선고가 28일 TV로 생중계된다. 유튜브 뉴스핌TV에서도 생중계 예정이다. 김건희 여사. [사진=뉴스핌 DB]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우인성)는 27일 방송사들이 신청한 김 여사 1심 선고 중계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선고는 28일 오후 2시10분에 열리며, 법원이 자체 장비로 촬영한 영상을 각 방송사에 실시간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 관련 공천 개입,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한 통일교 청탁 등 혐의로 기소됐다. 김건희 특검팀은 김 여사에게 징역 15년과 벌금 20억원, 추징금 9억4864만원을 구형했다.   abc123@newspim.com 2026-01-27 14:18
사진
2025년도 법관평가 결과 발표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는 소속 변호사들이 평가한 2025년도 법관 평가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는 변호사 2449명이 참여해 총 2만3293건의 평가표가 접수됐다. 서울변회에 따르면 5명 이상의 변호사로부터 평가받은 유효 평가 법관은 1341명으로, 이들의 평균 점수는 84.188점(10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점수인 83.789점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최근 5년간 법관 평가 평균 점수는 2021년을 제외하고 모두 80점을 웃돌았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변호사들이 평가한 2025년도 법관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서울지방변호사회.[사진=뉴스핌DB] 유효 평가 법관 1341명 가운데 평균 100점을 받아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서울고등법원 권순형 법관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김주완 법관을 포함하여 64인이 평균 점수 95점 이상을 받아 우수 법관으로 선정되었다. 또 평균 점수 95점에는 다소 못 미쳤으나 평균 평가 횟수보다 1.5배 이상의 다수에게 평가받았으면서도 90점 이상의 좋은 점수를 기록한 법관 8인도 우수 법관으로 추가 선정되었다. 특히 2025년도 법관 평가는 우수 법관의 선정 기준을 강화하여 7명 이상의 변호사로부터 평가받은 법관을 대상으로 우수 법관을 선정하였다. 우수 법관으로 선정된 72인의 평균 점수는 94.713점으로, 최하위 법관의 평균 점수인 37.333점과 50점 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우수 법관으로 선정된 법관들에 대해서는 ▲치우침 없는 충실한 심리 ▲논리적 판단 ▲충분한 입증 기회 보장 ▲철저한 재판 준비 ▲경청과 배려 있는 태도 등이 공통적으로 긍정 평가됐다. 반면 고압적 언행, 예단을 드러낸 재판 진행 등으로 문제 사례가 반복된 법관 20명은 '하위 법관'으로 분류됐다. 이 가운데 서울동부지방법원 소속 A 법관은 최근 6년간 5차례 하위 법관으로 선정돼 성명 공개 대상에 해당했으나, 서울변회는 법원의 개선 약속 등을 고려해 성명은 공개하지 않고 주요 문제 사례만 공개했다. 서울변회는 "사법 정의의 최후 보루로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대다수 법관의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며 "이번 평가 결과가 사법부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1-27 11:4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