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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마을특화재생 상품개발 6곳 선정...지역활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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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태백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2025년 마을특화재생 상품 개발 및 상품 고도화 사업' 공모를 통해 지역 특화상품 출시 업체 6곳을 최종 선정했다.

주민공모사업 선정업체와 태백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태백시도시재생센터] 2025.06.10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사업은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이 폐광지역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마을특화재생'의 일환이다. 올해는 관광 분야를 테마로 정해, 관계인구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삼았다.

공모에는 태백시 내 총 10개 업체가 지원했으며, 내·외부 심사를 거쳐 ▲고백캔들 ▲차호 ▲킨다네이처 ▲태백산 황지주 ▲태백산 생태마을 협동조합 ▲사라팜 농업회사법인 등 6곳이 선정됐다. 이들 업체는 기념품과 식음 분야 신규 상품 개발에 나서며, 오는 9월 말까지 출시와 판매를 완료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각 500만원의 사업비와 전문가 컨설팅이 제공된다. 센터는 10일 기업들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장경수 센터장은 "주민과 여행객 모두 태백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에 힘쓰겠다"며 "사업 성공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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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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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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