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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오딘', 4주년 맞이 전야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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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출석·교환 이벤트로 풍성한 보상 제공
서버 경계 허무는 PvPvE '서버 침공전' 예고
29일 접속 시 '광명의 소환권' 88장 제공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카카오게임즈는 29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의 4주년 기념 전야제 이벤트와 신규 콘텐츠를 공개했다.

먼저, 다음 달 서비스 4주년을 맞아 '4주년 전야제 기념! 21일 출석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는 7월 2일까지 매일 접속하는 이용자에게는 '신성의 소환권', '노른의 동전'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또한, 필드나 정예 던전에서 획득할 수 있는 '4주년 전야제 입장권 조각'을 활용한 '교환 이벤트'도 열린다. 해당 아이템은 수집 효과용 아이템은 물론, 웨딩 콘셉트의 외형 아바타 '사랑의 서약'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사진=카카오게임즈]

이와 함께, 길드 간 대규모 전투 콘텐츠인 '서버 침공전'도 새롭게 예고됐다. '서버 침공전'은 기존 서버 간 경계를 허무는 PvPvE 방식으로, 이용자는 길드원과 협력해 다양한 전략을 펼치며 경쟁하게 된다.

카카오게임즈는 '서버 침공전' 콘텐츠 도입에 맞춰 서버 재정립 작업도 진행한다. 이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광명의 소환권' 88장이 지급된다.

'오딘'은 3D 스캔과 모션 캡처 기술을 활용한 고품질 그래픽, 북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한 방대한 세계관, 로딩 없는 오픈 월드, 캐릭터 간 유기적인 역할 수행, 대규모 전투 등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모바일과 PC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 게임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이번 이벤트와 신규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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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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