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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전국 최초 방위산업공제조합 경남센터 개소….방산기업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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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밀착형 운영체계 방산기업 소통 강화
경남 방산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대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창원시 의창구 소재 경남창원방위산업진흥센터 내에 방위산업공제조합 경남센터를 개소했다고 13일 밝혔다.

13일 오전 10시 경남 창원시 의창구 소재 경남창원방위산업진흥센터 내에거 열린 방위산업공제조합 경남센터 개소식 [사진=경남도] 2025.05.13

방위산업공제조합은 방위산업 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설립됐으며 방산기업을 위한 보증 및 공제, 금융지원, 복지사업 등을 통해 방산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개소식에는 방위산업공제조합 김희철 상근부이사장을 비롯해 방위사업청, 경남도, 창원시, 국방기술품질원, 경남테크노파크, 창원산업진흥원 등 정부 기관과 지자체,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경남센터는 지역 밀착형 운영체계 구축을 목표로 경남지역 방산기업들이 더욱 신속하고 편리하게 보증, 공제, 금융지원 등 조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방산기업과의 소통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희철 상근부이사장은 "경남의 방산 생태계 전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조합의 경남센터가 발 벗고 나서겠다"라며 "오늘 이 자리가 그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는 이번 공제조합 경남센터 개소를 계기로 도내 방산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지원 서비스 제공과 보증 및 이차지원 사업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공제조합과 협업할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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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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