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아우디코리아, 프리미엄 중형 SUV '더 뉴 아우디 Q5' 사전계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내연기관 전용 PPC 플랫폼과 고효율 MHEV 플러스 시스템
2.0L TDI 엔진,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 탑재
최고 출력 204마력·최대 토크 40.789kg.m의 역동적 퍼포먼스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는 프리미엄 중형 SUV 세그먼트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더 뉴 아우디 Q5'의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더 뉴 아우디 Q5'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올라운더 SUV '아우디 Q5'의 풀체인지 모델로, 아우디의 최신 내연기관 전용 플랫폼인 'PPC(Premium Platform Combustion)'을 적용한 첫 번째 SUV 모델이다.

고효율 MHEV 플러스 시스템을 통해 부분 전동화 주행을 실현하며, 여유로운 적재 공간과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SUV 시장에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더 뉴 아우디 Q5 [사진=아우디코리아]

◆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탁월한 효율성

'더 뉴 아우디 Q5'는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 엔진과 7단 S 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 출력 150kW(204PS), 최대 토크 40.789kg·m를 발휘하며, WLTP 기준 복합 연비는 13km/l에 달한다.

주행 상황에 따라 모터가 능동적으로 개입하는 MHEV 플러스 시스템을 통해 뛰어난 연비와 향상된 주행 성능을 동시에 제공한다.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은 노면 상태와 주행 모드에 따라 서스펜션 높이와 강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도심 주행은 물론 오프로드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감을 선사한다.

더 뉴 아우디 Q5 [사진=아우디코리아]

◆ 스포티함과 실용성의 조화...혁신적인 조명 기술과 디지털 경험

외관은 프리미엄 디자인 밸런스를 기반으로 긴 보닛과 앞으로 이동한 A필러로 역동적인 실루엣을 강조했다. 전장이 기존 모델 대비 35mm 길어져 더욱 당당한 비율을 자랑하며, S라인 익스테리어와 아우디 스포트 휠을 적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매력을 완성했다.

실내는 넉넉한 공간과 조절 가능한 뒷좌석, 트렁크 바닥 수납공간 등 실용적인 설계를 통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전 좌석 열선 시트, 앞좌석 통풍 시트, 스포츠 시트, 앞좌석 이중 접합 유리, 메모리 시트 등 동급 최고 수준의 기본 사양을 갖춰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조명 기술에서도 아우디의 혁신이 돋보인다. '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 S-라인 블랙 에디션'에 기본 적용된 전면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주야간 주행 시 탁월한 시인성을 제공하며, 후면의 디지털 OLED 테일라이트와 스포일러 프로젝션 라이트는 후방 차량과의 소통을 돕고 안전성을 향상시킨다.

운전자와 탑승자 중심으로 설계된 디지털 스테이지는 11.9인치 버추얼 콕핏 플러스, 14.5인치 MMI 터치 디스플레이, 10.9인치 조수석 디스플레이를 결합해 직관적이고 몰입감 있는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며, 아우디 전용 앱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차량 내에서 직접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더 뉴 아우디 Q5 [사진=아우디코리아]

◆ 다양한 트림 및 맞춤형 패키지 제공

'더 뉴 아우디 Q5'는 ▲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 어드밴스드 ▲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 S-라인 ▲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 S-라인 블랙 에디션 등 총 3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패키지도 제공된다.

어드밴스드 트림은 헤드업 디스플레이, 뱅앤올룹슨(B&O) 3D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USB 고속충전 포트가 포함된 '테크 패키지(Tech Package)'를 선택할 수 있으며, S-라인 트림에는 해당 패키지가 기본 적용 된다.

S-라인 트림은 매트릭스 LED 및 OLED 테일라이트가 포함된 '라이트 패키지', 사이드 미러, 도어 몰딩, 디퓨저 등에 블랙 디자인 포인트가 더해진 '블랙 패키지', 머릴로 브라운(Murillo Brown) 시트와 블랙 헤드라이너가 적용된 '브라운 시트 패키지'와 외장 컬러를 '사키르 골드(Sakhir Gold)'로 선택가능한 옵션까지 다양한 패키지를 구성해 고객 선택의 폭을 한층 넓히고, 개별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맞는 차량 구성이 가능하다.

'더 뉴 아우디 Q5'의 사전 계약은 1일부터 차량 공식 출시 전까지 전국 아우디 공식 전시장 및 아우디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사전 계약 후 차량을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아우디 제뉴인 액세서리 패키지가 제공된다.

사전 계약 고객 중 차량 공식 출시 이후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리모와 트래블 세트(1명)와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A5 블루투스 스피커(5명)를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아우디 코리아는 이번 '뉴 아우디 Q5 40 TDI' 모델을 시작으로, TDI 엔진을 탑재한 스포트백 모델과 TFSI 엔진 기반의 SUV 및 스포트백 모델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권장소비자가격(3.5%의 개별소비세 적용)은 ▲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 어드밴스드6968만원 ▲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 S-라인 7557만원 ▲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 S-라인 블랙 에디션(S-line Black Edition) 7950만원이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사진
폭염·AG 뚫고...1236만명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9만59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36만2000명(평균 1만76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웠던 종전 최다 기록인 1231만2519명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수많은 악재를 딛고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염으로 30경기가 취소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주축 선수들이 대표팀에 차출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하지만 식지 않은 야구 열기는 관중 신기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기록 경신 페이스는 역대급이었다. 개막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100만 단위 돌파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웠다. 지난 1일에는 역대 최소인 684경기 만에 1200만 고지를 밟았고 이날 699경기 만에 시즌 최종 최다 관중 기록까지 경신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해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한 지난 1일 SSG랜더스 홈구장 모습. [사진=SSG 랜더스] 2026.10.05 psoq1337@newspim.com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685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 증가했다. 전체 치른 경기 중 47.4%에 달하는 331경기가 매진됐으며 리그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2%를 기록했다. TV 시청률과 평균 시청자 수도 지난해보다 일제히 상승하며 안방극장까지 야구 열풍이 번졌다. 구단별 흥행 성적도 눈부시다. 삼성 라이온즈가 166만9050명으로 관중 동원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157만4738명)와 두산 베어스(148만3772명)가 뒤를 이었다. 롯데 자이언츠(128만2929명), KIA 타이거즈(121만7388명), SSG 랜더스(121만3900명), 한화 이글스(112만950명)에 이어 이날 롯데를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 위즈(100만4272명)까지 합류했다.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은 KBO리그 역사상 최초다. 출범 첫해인 1982년 143만여 명으로 출발한 KBO리그는 2024년 처음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이어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직 정규시즌 잔여 21경기가 남아 있어 역대 최초의 1240만 관중 돌파를 향한 신기록 행진은 계속될 전망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19: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