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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동두천 국제 트레일러닝대회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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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뉴스핌] 신선호 기자 = 동두천시는 제11회 KOREA 50K 동두천 국제트레일러닝 대회가 보산동 관광특구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제11회 동두천 국제 트레일러닝대회 성황리 종료[사진=동두천시] 2025.04.29 sinnews7@newspim.com

동두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동두천시와 동두천시의회가 후원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총 3개 코스(50km, 20km, 10km)로 구성돼 초보자부터 숙련된 러너까지 모두가 동참할 수 있었다. 국내외 2300여 명의 러너들이 참가해 세계적인 산악 스포츠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제11회 동두천 국제 트레일러닝대회 성황리 종료[사진=동두천시] 2025.04.29 sinnews7@newspim.com

이번 대회는 동두천경찰서를 비롯해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수방사전우회, 해병대전우회 등 지역 자원봉사 단체가 협력해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진행됐다.

대회 50K 부문 1등은 임정현(남)·양주하(여) 선수가 차지했다. 20K 부문 1등은 Billy Curtis(남, 오스트레일리아)·노현진(여) 선수가 차지했으며, 10K 부문 1등은 이동호(남)·Julie Hy Ldborg(여, 덴마크) 선수가 차지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를 통해 동두천의 수려한 자연 경관과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국내외에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국제 스포츠 대회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자연과 지역, 사람을 잇는 글로벌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동두천의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sinnews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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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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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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