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스팸X에그드랍, '입안 가득 행복' 신메뉴로 만난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프리미엄 샌드위치 브랜드 에그드랍(EGGDROP)이 글로벌 식품 브랜드 스팸(SPAM)과 손잡고 신선한 협업 메뉴를 선보인다. 에그드랍은 5월 13일부터 '스팸 무스비'와 '스팸 치즈 샌드위치'를 전국 매장에서 약 2개월간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짭조름한 스팸과 부드러운 에그, 고소한 김이 조화를 이룬 '스팸 무스비'로 '단짠' 매력의 신세계를 선보인다. 또한 따끈한 스크램블 에그와 스팸 한 조각이 풍성하게 어우러진 '스팸 치즈 샌드위치'는 에그드랍만의 특제 소스를 통해 특유의 고급스러운 브런치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대중적이고 친근한 맛을 담아냈다.

[사진=에그드랍]

특히 '스팸 무스비'는 하와이안 무스비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고, '스팸 치즈 샌드위치'는 고소한 치즈와 짭짤한 스팸이 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와 어우러져 입안 가득 풍미를 선사한다. 두 제품 모두 간편한 한 끼 식사는 물론, 간식이나 브런치 메뉴로도 손색이 없다.

에그드랍 관계자는 "스팸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익숙한 재료이자, MZ세대에게도 사랑받는 감성 식재료"라며 "이번 콜라보는 맛은 물론, 향수와 재미까지 함께 담았다"고 전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출시 전부터 고객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모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에그드랍은 스팸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색다른 메뉴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에그드랍은 신선한 재료와 창의적인 레시피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브런치 문화를 이끌어 왔다. 이번 스팸과의 협업을 통해 '맛있고 즐거운 한 끼'라는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확장할 계획이다.

스팸을 활용한 이번 한정 메뉴는 전국 에그드랍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전한길 주장 "악질적"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한국사 강사 출신의 보수 유튜버인 전한길씨가 이 대통령이 해외 비자금을 조성하고 군사 정보를 유출했다고 주장한 것을 두고 "정말 한심하고 악질적인 마타도어"라며 "엄중하게 단죄해야 할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가짜뉴스 수사를 촉구하는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글을 공유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28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한 의원은 "이 대통령을 겨냥한 악의적 가짜뉴스가 도를 넘었다"며 "전 안기부 공작관이라는 최씨와 전한길씨,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한 의원은 이어 "수사기관은 즉시 확인해달라"며 "저도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전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 대통령이 비자금을 조성하고 국가기밀은 군사정보를 유출했다는 주장을 폈다. the13ook@newspim.com 2026-03-19 19:53
사진
"장경태 준강제추행 혐의 송치해야"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경찰 수사심의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을 준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해야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19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는 이날 장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에 대해서는 '송치' 의견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비밀준수), 이른바 2차 가해 혐의에 대해서는 '보완수사 후 송치' 의견을 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경찰이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건에 대해 수사심의위원회(수사심의위)를 연다. 사진은 장 의원이 지난해 12월 2일 오전 서울경찰청 민원실에서 자신을 성추행 의혹으로 고발한 고소인을 무고 혐의 등으로 맞고소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 2025.12.02 yooksa@newspim.com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장 의원 사건에 대한 수사심의위를 열었고 약 4시간 만인 오후 7시께 종료됐다. 이날 수사심의위는 오후 3시부터 서울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 수사팀과 장 의원, 고소인의 변호인인 이보라 변호사를 별도 분리해 각각 면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각 30분씩 진술한 뒤 심의위 요청에 따라 추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장 의원은 이날 수사심의위가 끝나고 서울경찰청에서 취재진과 만나 "혐의가 없으니 인정될 게 없다. 증거도 없다"며 "대질조사든 거짓말 탐지기든 할 수 있으면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 의원은 2023년 10월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국회 보좌진들과 술자리 중 한 여성 비서관을 성추행한 혐의(준강제추행)와, 논란이 불거진 뒤 피해자 신원을 노출하는 등 2차 가해를 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hyeng0@newspim.com 2026-03-19 21:2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