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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4월28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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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지휘부 간담(09:10 도지사 집무실)
- 기자간담회(10:30 기자실)
- 강원상인연합회 간담회(15:00 통상상담실)

김진태 강원도지사 [사진=강원특별자치도]

▲이철우 경북 도지사
- 경북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식;(사)한국농촌지도자 경상북도연합회.(사)생활개선회 경상북도연합회.한국4-H본부 경상북도연합회(10:30 접견실)
- 경북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식;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호주협의회.재호주대구경북향우회.중소기업, 기술인단체.한국노동조합총연맹 경상북도지역본부.(사)한국장기요양기관협회(13:30~15:00 접견실)
- 2025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 개회식(17:00 안동컨벤션센터)
▲김관영 전북지사
- 원불교 원기 110년 대각개교절 경축 기념식 (09:40 원불교 익산총부)
- 청렴실천 공동 서약식 (14:00 회의실)
- 최병관 행정부지사 퇴임식 (16:00 대회의실)
▲김영환 충북지사
- 금융교육 협약식(09:25 소회의실)
- 양성평등 사회기반 조성 협력강화 협약식(13:30 여는마당)
- 장애인 일하는 밥퍼 후원금 기탁식(14:00 여는마당)
▲이장우 대전시장
- 주간업무회의(9:00 대회의실)
- 대전과학산업진흥원 한남대혁신파크 이전 업무협약(14:00 응접실)
-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학술대회 대전개최 업무협약(14:30 응접실)
▲최민호 세종시장
- 사무관 임용장 수여식(9:00 집무실)
- 세종시-한국폴리텍대학 업무협약(14:00 세종실)
- 제7기 시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15:00 대회의실)
▲김태흠 충남지사
- 지휘부 티타임(9:00 집무실)
- 실국원장 회의(10:00 중회의실)
▲강기정 광주시장
- 원기110년 대각개교절 경축식(10:00 원불교 광주교당)
- 지역 활동 해설사 역량강화 통합교육(14:00 김대중컨벤션센터)
- 제135주년 노동절 기념대회(15:00 교통문화연수원)
- 제12회 정책포럼(17:00 김대중컨벤션센터)
▲김영록 전남지사
-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10:00 김대중강당)
- 제15회 한국수산업경영인 전국대회 기념식 (16:00 여수세계박람회장)
▲박형준 부산시장
- 주간 정책회의(09:00 영상회의실)
- 제2회 편의증진의 날 기념식(10:30 유라시아플랫폼)
- 유럽연합 및 회원국 대표단 해양분야 협력 간담회(11:50 목장원)
- Gastro Domo Busan(미쉐린 플라크 전달식 및 컨퍼런스)(15:30 도모헌)
- 제10차 아워오션컨퍼런스 GGGI 부대행사(16:20 벡스코)
▲박완수 경남지사
- 헤럴드경제 인터뷰(10:00 도청 집무실)
- 도정 주요현장 방문(10:30 거제)
▲김두겸 울산시장
- 울산시티병원 제3호 달빛어린이병원 현판식(11:00 울산시티병원)
-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 환담(11:00 울산시청자미디어재단)
-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 산불피해 성금 전달(시장실 16:30)
▲유정복 인천시장
- 확대간부회의 (09:30)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월간 정책 공유회의(08:40 탐라홀)
- 제주4·3평화공원 활성화사업 착공식(10:30 봉개동)
- 제2기 문화협력위원회 2025년 제1차 회의(14:00 탐라홀)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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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일 중부 최대 120㎜ 폭우 예고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행정안전부가 14일 오후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침수·산사태 우려 지역에 대한 선제 점검과 통제 강화를 지시했다. 행정안전부는 14일 윤호중 장관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호우와 강풍에 대비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행정안전부와 농림축산식품부, 기상청 등 10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지방자치단체, 한국공항공사 등이 참석했다. 폭우가 쏟아진 9일 오전 서울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저녁부터 15일 새벽까지 수도권과 강원, 충청권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 경기·강원 북부는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100㎜(경기 북부 최대 120㎜ 이상), 강원 내륙·산지 30~80㎜(많은 곳 100㎜ 이상), 충청권과 전북 30~80㎜, 전남과 제주 20~60㎜ 등이다. 행안부는 퇴근 시간대와 심야 시간에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명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대응할 것을 관계기관에 주문했다. 우선 상습 침수지역과 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지하차도와 하상도로 등 침수 취약 구간은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필요 시 선제적으로 출입을 통제하도록 했다. 빗물받이 이물질 제거와 반복 점검도 실시해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반지하주택과 하천변 산책로 등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도 강화한다. 지난 8~10일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진 산지와 급경사지 등 붕괴 우려 지역은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 징후가 확인되면 주민들이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고령자 등 자력 대피가 어려운 주민은 주민대피지원단과 연계해 1대1 지원 체계를 재점검하도록 했다. 강풍에 대비한 안전조치도 강화된다. 행안부는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의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옥외광고물과 가로수, 건설현장 크레인, 공사장 가설시설 등 전도와 낙하 위험 시설물은 사전에 고정하거나 철거하도록 요청했다. 또 재난문자와 마을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기상정보와 국민행동요령을 신속히 전파하고 외출 자제와 위험지역 접근 금지 등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김용균 자연재난실장은 "정부는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하겠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기상정보와 재난문자를 수시로 확인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bc123@newspim.com 2026-07-1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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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 징수"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조치를 재개한다고 선언했다. 또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 안전을 제공하는 비용으로 선적 화물의 20%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을 것이며, 이란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유지될 것"이라며 "이란 봉쇄(THE IRANIAN BLOCKADE) 조치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란과 관련 물류 수송을 제외한 "다른 모든 국가들은 해협을 공정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THE GUARDIAN OF THE HORMUZ STRAIT)'가 될 거라며 안전 제공 비용을 청구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미국이 "수호자로서, 그리고 공정함의 차원에서, 이 불안정한 세계 요충지에 안전과 보안을 제공하는 업무에 필요한 모든 비용에 대해 선적 화물의 20% 비율로 보상(비용 청구)을 받을 것"이라며 관련 절차가 즉시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대 이란 봉쇄 재개와 호르무즈 안전 제공 비용 징수 선언은 이란이 미국의 호르무즈해협 개방 요구를 거부하고 폐쇄를 선언한 뒤 나왔다. 미군은 이란에 대한 추가 공격에 나서 방공망과 드론 전력 등을 타격했다. 이로써 이란과 휴전 합의로 종료됐던 이란 항구에 대한 미군의 해상 봉쇄가 3주 만에 재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호르무즈해협을 미국이 관리하고 그 대가를 받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사실상 해협 통제권 확보 의지를 드러냈다는 평가다. 반면 이란 군은 어떠한 경우에도 미국이 해협 관리에 개입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반발하고 있어 양측의 충돌이 격화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는 평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양측의 대립은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대치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을 예고한다"며 "글로벌 석유 시장에 추가적인 압박을 가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 간 대치 격화 속에 이날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79달러대까지 오르며 약 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호르무즈 통행량 회복세도 이미 꺾이는 등 해상 물류 위축 움직임은 이미 현실화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선박 추적 데이터 업체 케플러(Kpler)는 지난 주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된 선박 수가 전주 대비 절반 이상 감소한 19척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 예비 평화 협정인 양해각서(MOU)가 체결되기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케플러는 대부분의 선박이 이란이 승인한 항로나 비밀 경로를 이용했으며, 미국이 지원하는 오만 인근 통로를 통한 통행은 끊겼다고 전했다. WSJ은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이 공언한 대로 호르무즈 해협을 군사적으로 장악하려면 상당한 규모의 지상군 침공이나 위험한 해군 작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7-1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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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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