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보험

속보

더보기

카카오페이손해보험, 골프보험 보험료 10% 환급 이벤트 실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재가입·동반 가입 할인 혜택…예약 결제 기능 더해 편리성 강화
내게 꼭 맞춘 DIY 보험으로 합리적인 보험료 산출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본격적인 봄 골프 시즌을 맞아'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골프보험 보험료 환급 이벤트'를 다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더불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상품을 개정해 예약 결제 기능을 도입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오는 6월까지 '라운드 끝나면 보험료 10% 환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골프보험 가입자는 보험금 수령 여부와 관계없이 라운드 종료 후 개인별 보험료의 10%(최대 3만 원 한도)만큼을 카카오페이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본격적인 봄 골프 시즌을 맞아'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골프보험 보험료 환급 이벤트'를 다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더불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상품을 개정해 예약 결제 기능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동반 가입 절차를 더욱 간소화했다. [사진=카카오페이손해보험] 2025.04.15 yunyun@newspim.com

여기에 재가입 및 함께 가입 할인까지 더하면 더욱 합리적인 보험료로 골프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은 2년 안에 재가입하면 10%, 동반자와 함께 가입하면 최대 10%(2명 5%, 3~4명 10%)의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최근 새로 도입된 '예약 결제' 기능은 동반자의 가입 완료를 기다릴 필요 없이, 미리 결제 수단을 등록해 두면 자동으로 보험료 결제가 이루어지도록 개선됐다. 이를 통해 복잡한 결제 과정을 줄이고 동반자와의 가입절차를 더욱 빠르고 간편하게 만들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골프보험은 사용자의 골프 실력과 라운드 상황에 맞춰 필요한 보장만 선택할 수 있는 DIY 방식이 특징이다. 필수 담보 없이 필요한 보장(특약)만 골라 가입할 수 있어, 보험료 부담을 낮췄다.

골프 실력이 뛰어난 이용자라면 '홀인원에 성공했을 때' 패키지에 가입해 홀인원 축하 비용 등을 대비할 수 있다. 보장 금액은 100만원, 150만원, 200만원 중 선택 가능하다. 또 '남에게 피해를 입혔을 때' 패키지로 골프 중 배상책임을 최대 2000만원까지, '내가 다쳤을 때' 패키지로 골프 중 상해후유장해 1억원, 골절진단비(치아파절제외) 20만원, 깁스 치료비 10만원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자 1인이 모든 보장을 선택해 가입해도 (홀인원에 성공했을 때・100만 원, 남에게 피해를 입혔을 때, 내가 다쳤을 때) 보험료는 3010원에 그친다.

이 상품은 가입부터 보상 청구까지 모두 카카오톡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톡 친구 추가를 통해 동반자와 함께 가입할 수 있으며, 라운드 일정을 카카오톡 캘린더에 자동 등록해 알림을 받을 수도 있다.

자세한 보장 내역과 보험료는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홈페이지 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는 "사용자가 골프보험을 더 쉽게 이용하고,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사용자 편의성과 만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정원 "로저스 대표 위증 고발 요청"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를 위증 혐의로 고발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청문회 도중 "국정원이 오늘 청문회를 모니터링하던 중, 청문회를 지켜보던 국정원장이 로저스 대표를 위증죄로 고발해 달라고 과방위에 요청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전달해 왔다"며 "구체적인 위증 내용도 함께 전달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사안은 간사에게 전달해 내일 청문회 종료 시점에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0 pangbin@newspim.com 로저스 대표는 이날 청문회에서 쿠팡이 정부 및 수사기관을 거치지 않고 정보 유출자를 접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저희는 피의자와 연락하는 것을 원치 않았지만 여러 차례에 걸쳐 그 기관(국가정보원)에서 피의자와 연락하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명확한 지시나 명령이 있었느냐'는 추가 질의에는 "명령이었다. 지시 명령"이라고 주장했다. '국정원 누구와 소통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현재 이름은 없지만 해당 이름을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로저스 대표는 해킹에 사용된 장비의 포렌식과 관련해서도 "정보기관이 복사본을 보유하고 있고, 원본은 경찰에 전달했다"며 "그 기관이 별도의 카피를 만들어 우리가 보관하는 것도 허락했다"고 말했다. 또 '셀프 면죄부 조사 아니냐'는 지적에는 "정부 지시에 따라 한 조사"라며 "이사회도 한국 법에 따라 협력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부 측은 로저스 대표의 주장과 선을 긋고 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이날 청문회에서 "포렌식 검사와 로그 분석의 주체는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민관합동조사단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경찰청"이라며 "국정원이 지시하거나 조사를 주도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국정원은 증거물을 국내로 반입하는 과정에서 훼손이나 분실을 방지하기 위한 기술적 지원을 한 것으로 안다"며 "이를 조사 지시나 개입으로 볼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국정원도 별도의 입장을 내고 로저스 대표의 발언을 부인했다. 국정원은 지난 26일 공지를 통해 "쿠팡 사태와 관련해 국정원은 쿠팡 측에 어떠한 지시를 할 위치에 있지 않으며, 어떠한 지시를 한 바도 없다"고 밝혔다. 다만 "외국인에 의한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를 국가안보 위협 상황으로 인식해, 관련 정보 수집·분석을 위한 업무 협의를 진행한 바는 있다"고 설명했다. mkyo@newspim.com 2025-12-30 18:00
사진
이혜훈 "내란은 민주주의 파괴"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내란은 민주주의 파괴하는 일이며 실체파악 잘 못했다"라며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5.12.30 yym58@newspim.com   2025-12-30 10: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