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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균 환경연구원장 취임 "환경연구기관으로서 기본과 원칙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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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김홍균 원장 취임식 개최
"경험주의로 신뢰와 감동을 쌓을 것"

[세종=뉴스핌] 이유나 기자 = 김홍균 한국환경연구원 원장이 취임사를 통해 환경 연구기관으로서 기본과 원칙을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연구원(KEI)은 이달 7일 제14대 김홍균 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김홍균 환경연구원 원장 [자료=환경연구원]

김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환경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압도적 기본과 원칙을 지켜야 한다"며 "경험주의로 신뢰와 감동을 쌓고, 조직 발전을 위한 변화와 혁신이 필요할 땐 리스크를 넘어선 도전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직운영 측면에서는 ▲시스템 체계화를 통한 업무 효율성 향상 ▲보다 정당한 보상체계 마련 ▲임직원 역량 제고를 통한 인력풀 강화 ▲정책기여도 제고 ▲환경영향평가의 신뢰성, 객관성, 전문성, 공정성 향상과 관련 자료들의 외부 접근성 강화 노력 ▲ 취약계층 배려, 근로조건 개선 등 인권경영 등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 한국환경법학회 회장, 중앙환경정책위원회 위원, 토양정화자문위원회 위원장, 국제환경법정책학회 회장, 법무법인(유) 광장 변호사(파트너), 환경부 고문 변호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는 지난달 27일 제372차 이사회를 열어 제14대 한국환경연구원 원장으로 김홍균 진앤리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를 선임했다.

김 원장의 임기는 지난달 31일부터 2028년 3월 30일까지 3년이다.

yuna74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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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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