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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 청년창업 토탈브랜드 '프로젝트 Y' 2025 사업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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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 내 초기 청년창업자 대상 사업화 자금 지원, 전문교육, 분야별 컨설팅 지원으로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사)이노폴리스벤처협회(이하 '협회')는 2025년 '프로젝트 Y'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이노폴리스벤처협회]

협회는 2023년부터 대전광역시 서구청과 함께 서구 내 청년 창업가들의 안정적인 시장정착과 초기 사업화 과정을 지원하여 창업가들의 생존율을 제고하고 지역 내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프로젝트 Y을 수행해 왔다.

지난해 프로젝트 Y를 통해 15개사를 선정하여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했으며,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기업인과의 교류의 장을 제공했다.

더불어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해 예비창업자 1인과 초기창업기업 3개사를 선정했으며, 사업화자금을 지원해 예비창업자의의 성공적인 안착과 초기창업자의 시제품 제작 및 고도화, 글로벌 시장 진출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올해에도 협회는 지역의 초기창업자 15명을 선정해 '프로젝트 Y'를 통해 청년 초기 창업가의 성공적인 창업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창업자 생존률 제고와 안정적인 사업화를 위해 참여자를 대상으로 ▲창업자 기본교육 지원 ▲참여자별 1:1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 지원 ▲네트워킹(워크숍, 세미나 등)을 포함해 자체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참여자 중 우수 아이템으로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일정액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한다. 사업화 자금은 일반창업 3명 각 1,200만원, 기술창업 1명 3,000만원, 고도화 1명 1,400만원 지원 예정이다.

또한, 창업기업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지역의 창업자 모임(대전청년창업위원회) 및 선도기업 모임(CEO 포럼) 등의 지역기업간 네트워크 지원과 더불어, 협회에서 수행 중인 다양한 지원사업(일자리 및 전문교육 지원)을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협회 담당자는 "프로젝트 Y 사업이 창업에 애로사항이 있는 청년창업가들에게 새로운 활로가 되길 기대한다"며 "협회가 축적한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내 우수한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여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전했다.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사)이노폴리스벤처협회 기술창업성장지원팀 전화 또는 메일로 문의 가능하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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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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