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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일정] 3월 26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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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대통령
직무정지(탄핵소추)

<통일부>
-장관
통상업무

<외교부>
-장관
통상업무
-1차관
통상업무
-2차관
미국 출장(유엔 안보리 고위급 공개토의 및 안보리 공식회의 참석)

<국방부>
-장관(직무대행)
16:30 포천시의원 면담

<국가보훈부>
-장관
10:00 안중근 의사 순국 115주기 추모식(안중근의사기념관)
13:00 광복회 3·1운동 기념행사(경기도박물관)
19:30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계기 불멸의 빛 점등식(청계광장)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10:30 최고위원회의 / 광화문 앞 더불어민주당 천막당사
-박찬대 원내대표
08:20 내란수괴 윤석열 신속파면 촉구 더불어민주당 기자회견 / 헌법재판소 정문 앞
10:30 최고위원회의
15:00 윤석열 즉각 파면을 위한 한국노총 전국단위노조대표자 및 상근간부 결의대회 / 광화문 동십자각
17:00 비상의원총회 / 국회 본청 예결위회의장
19:00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 긴급행동 / 광화문 동십자각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10:00 제15주기 천안함 46용사 추모식 (해군 제2함대 사령부)
14:00 최보윤 의원·국회 AI와 우리의 미래 등 주최 <2025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 제1차 포럼 – 첨단바이오헬스 산업의 미래>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권성동 원내대표
10:00 천안함 46용사 15주기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국립대전현충원 / 대전광역시 유성구 현충원로 251)
11:00 강형석 대전광역시의회의원 보궐선거(유성구 제2선거구) 후보자 선거사무소 격려방문 (강형석 후보 선거사무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811번길 8 2층)
14:00 기초과학발전과 이공계 재도약을 위한 현장간담회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대전광역시 유성구 가정로 267)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14:00 산청군 산불 진화대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조문 / 창녕 군민체육관(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창녕대로 307)
18:00 광주MBC-R 시사톡라이브 전화인터뷰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09:30 탄핵을 넘어 더 탄탄한 대한민국으로 위원회(탄탄대로) 회의 / 광화문 고궁박물관 앞 조국혁신당 천막 당사
13:00 윤석열 파면 촉구 '108배 행동' / 광화문 천막 당사
18:00 구로구청장 서상범후보 지원 유세(천왕역 집중유세) / 천왕역
-황운하 원내대표
09:30 탄핵을 넘어 더 탄탄한 대한민국으로 위원회(탄탄대로) 회의 / 광화문 고궁박물관 앞 조국혁신당 천막 당사
19:00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 긴급 행동 / 광화문 동십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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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시험 2027년부터 개편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2027년부터 국가직 ·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의 한국사 과목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된다. 3급 이상의 자격만 취득하면 유효기간 제한 없이 성적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필기시험 이전에 자격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면서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이 이전보다 완화될 것 으로 보인다. 사진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중학교로 들어서는 수험생들의 모습. 2026.08.09 yeawon2@newspim.com   2026-08-0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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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배구, 日 꺾고 2연패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2026 동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르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랭킹 25위)은 9일 몽골 울란바타르 AVA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일본을 세트스코어 3-1(40-38, 25-17, 23-25, 25-22)로 제압했다. [서울=뉴스핌] 남자배구 대표팀이 일본을 3-1로 꺾고 동아시아선수권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사진 = 몽골배구협회 SNS] 2026.08.10 wcn05002@newspim.com 이로써 한국은 지난해 우승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고, 통산 네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5전 전승으로 정상에 오르며 완벽한 우승을 완성했다. 동아시아선수권은 한국과 일본, 중국, 대만 등 동아시아 국가들이 참가하는 대회다.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 참가하는 일본과 중국은 유망주 위주로 대표팀을 꾸렸고, VNL에 출전하지 못한 한국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랭킹 포인트를 확보하며 26위에서 25위로 한 계단 상승하는 성과도 거뒀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도 일본을 세트스코어 3-1로 꺾었던 만큼 자신감을 안고 결승에 나섰다. 일본은 젊은 선수들의 패기와 빠른 공격으로 맞섰지만, 승부처마다 범실이 나오며 한국에 흐름을 내줬다. 가장 치열했던 승부는 1세트였다. 양 팀은 듀스를 거듭하며 무려 40분 동안 접전을 펼쳤다. 한국은 38-38에서 상대 범실로 리드를 잡았고, 임성진(국군체육부대)이 마지막 공격을 성공시키며 40-38로 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 세트 승리가 경기 전체의 흐름을 가져오는 결정적인 장면이 됐다. 기세를 탄 한국은 2세트에서 더욱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임성진의 서브와 신호진(현대캐피탈)의 공격이 살아났고, 중앙에서는 최준혁(대한항공)과 이상현(국군체육부대)이 블로킹과 속공으로 힘을 보태며 25-17로 손쉽게 세트를 따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8일 몽골에서 열린 동아시아선수권 중국과 4강전에서 득점을 올리고 환호하고 있다. [사진=몽골배구협회] 2026.08.08 psoq1337@newspim.com 3세트에서는 일본이 반격에 성공했다. 한국은 세트 중반까지 추격을 이어갔지만 일본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하며 23-25로 한 세트를 내줬다. 그러나 흔들리지 않았다. 4세트에서도 접전이 이어졌지만 한국은 승부처에서 집중력을 발휘했다. 임성진과 정한용(대한항공)이 꾸준히 득점을 책임졌고, 최준혁과 이상현이 중앙에서 높이를 앞세워 일본 공격을 차단했다. 24-22 매치포인트에서 이상현이 마지막 공격을 성공시키며 우승을 확정했다. 한국은 신호진이 양 팀 최다인 18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임성진도 17점으로 해결사 역할을 해냈다. 미들블로커 최준혁과 이상현 역시 나란히 16점씩을 올리며 공수에서 존재감을 드러냈고, 정한용도 두 자릿수 득점으로 힘을 보태는 등 고른 활약이 빛났다. 대회 최우수선수(MVP)는 신호진에게 돌아갔다. 그는 결승전에서도 결정적인 순간마다 득점을 책임지며 한국의 2연패를 이끌었다. 한편 앞서 열린 3·4위전에서는 개최국 몽골이 중국을 세트스코어 3-1로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wcn05002@newspim.com 2026-08-10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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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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