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전국 광역단체장 3월20일 일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철우 경북도지사
- 제353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폐회)(11:00 도의회 본회의장)
- 주한스웨덴대사 내방(14:30 접견실)
- (재)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 제66차 이사회(16:00 사림실)

이철우 경북지사 .[사진=경북도]

▲김관영 전북지사
- 공식 일정 없음
▲김영환 충북지사
- 청주권 소방공무원 특강(09:30 청주 서부소방서)
- 민선 지방자치 30주년 토론회(14:10 민선 지방자치 30주년 토론회)
- 정원문화 활성화 간담회(15:00 미동산수목원)
▲김진태 강원도지사
- 수도권 강원시대 포럼(10:30 강원연구원)
- 기후변화 대응 복합센터 착공식(14:00 춘천 동내면 일원)
▲강기정 광주시장
-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 보고회(10:30 홀리데이인 호텔)
- 확대간부회의(15:30 중회의실)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유정복 인천시장
- 의용소방대의 날 (15:00)
▲박형준 부산시장
- 헌법개정 부산 결의대회(14:00 1층 대회의실)
-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 현장방문(14:50 반송큰시장)
- 한국지방신문협회 정기총회(17:30 웨스틴조선H)
- BNK썸 여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경기관람(19:00사직실내체육관)
▲박완수 경남지사
- 낙동강유역환경청장 면담(11:00 접견실)
▲김두겸 울산시장
- 제254회 임시회 2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 2025 지방통합방위회의(15:00 통합방위종합상황실)
▲이장우 대전시장
- 제28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 2025 충청미래포럼(13:00 오노마호텔)
▲최민호 세종시장
- 제34차 세종경제포럼(7:20 세종컨벤션센터)
- 공공기관장 회의(9:00 집현실)
- 세종사랑 시민운동본부 창립총회 및 결의대회(16:00 반곡동행복누림터)
▲김태흠 충남지사
- 투자협약식(10:30 상황실)
- 2025 충청미래포럼(13:00 오노마호텔)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한라대학교 도지사 특별강연(10:10 제주한라대학교)
- 제주 스마트공동물류센터 조성 착공식(15:00 제주시 아라동)
▲홍준표 대구시장
- 통상업무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