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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전남 으뜸 마을 만들기'에 완도군 26개소 신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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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활성화·주민자치 밑거름 마련 기대

[완도=뉴스핌] 이휘경 기자 = 전남 완도군은 전남도의 '2025년 청정 전남 으뜸 마을 만들기' 사업 신규 대상지에 26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청정 전남 으뜸 마을 만들기'는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올해 완도읍 중도리와 금일 황제리 등 총 26개 마을이 포함됐다.

완도군, '청정 전남 으뜸 마을 만들기' 26개소 신규 선정. [사진=완도군] 2025.03.12 hkl8123@newspim.com

완도군에서는 올해 기존 마을 95개소, '2024년 우수 으뜸 마을'로 선정돼 추가 사업비를 받게 된 완도읍 소가용리, 노화 구목리, 신지 동고리 3개소를 포함해 총 124개 마을이 사업에 참여한다.

사업에 선정된 마을은 3년간 매년 500만 원씩 총 1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으며, 우수 마을로 지정되면 추가로 200만 원과 현판이 제공된다.

천종실 행정지원과장은 "사업을 통해 이웃 간 교류가 늘어나 단합해 공동체 정신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kl81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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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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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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