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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미 캘리포니아 한국 인삼의날' 지원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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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은 지난 6일 군청 상황실에서 '미국 캘리포니아주 한국 인삼의날 제정 지원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김복만 충남도의원, 성중진 충남도 남부출장소장, 오노균 국제무예올림피아드 총재를 비롯한 인삼 관련 단체장 17명이 참석했다.

충남 금산군 '미국 캘리포니아주 한국 인삼의날 제정 지원 운영위원회' 회의 모습. [사진=금산군] 2025.03.07 gyun507@newspim.com

회의에서는 금산 인삼의날 지정 조례 개정 및 미국 캘리포니아주 한국 인삼의날 제정 추진 상황 등을 안내하고 금산 인삼의날 기념행사 운영 방향과 콘텐츠 발굴 등에 관해 논의했다.

위원들은 미국에서 한국 인삼의날이 제정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알리고 기념일 제정 결의안을 발의한 샤론-쿼크 실바 의원과의 지속적인 협력체계도 구축하는 데 협조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회의에서는 10월 23일로 제정된 금산 인삼의날을 알리기 위해 자축 세레머니 이벤트, 세미나, 문화행사 개최 및 금산인삼 소비촉진 판촉행사 연계 등에 관한 의견도 제시됐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미국에서 한국 인삼의날이 제정되면 국내 인삼시장이 활성화할 뿐 아니라 금산인삼의 세계화 실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산 인삼의 국제적 위상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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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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