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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5개 해외 농업박람회서 K-농기자재 수출 판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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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작으로 5개 해외 농업박람회 지원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는 케이(K)-농기자재 수출 확대를 위해 올해 5개 해외 농업박람회에서 수출 판로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농어촌공사는 국내기업이 해외박람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한국관을 운영하고 있다.

작년에는 74개 기업과 함께 농기계, 시설자재, 친환경농자재, 비료 등 다양한 농기자재를 선보였다. 그 결과 1억1200만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이뤄냈다.

한국농어촌공사와 해외농업자원개발협회는 지난 21일 서울 용산에서 '2025년 농식품산업 해외진출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한국농어촌공사] 2025.02.24 plum@newspim.com

올해 상반기에는 국내기업 28곳과 함께 아시아 시장 개척에 나선다.

우선 참관객이 1만5000명 이상 참관객이 방문하는 '2025년 베트남 원예·농업기술 박람회'와 2000여개 이상 기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농업박람회인 '2025년 중국 국제 농화학·작물보호 박람회'에 참가한다.

하반기에는 인도네시아 농기계·농업기술 박람회, 독일 농기계 박람회, 튀르키예 농업박람회에 한국관을 조성해 세계 시장에서 K-농기자재 수출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농어촌공사는 한국관 조성과 더불어 상담이 실제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 부스별 전문 통역사, 바이어 매칭, 국가별 최신 시장 분석과 전문가 초청 강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찬희 농어촌공사 스마트농업처장은 "농산업 시장은 지속 가능한 농업과 스마트 기술 도입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국내 기업이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어촌공사는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시장 개척단, 해외 로드쇼 등 K-농기자재 수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plu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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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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