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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머지 서바이벌', '고양이와 스프'와 콜라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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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까지 한정 아이템·보상 제공
'열기구를 탄 키키' 쿠폰 이벤트도 진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네오위즈는 자회사 스티키핸즈가 개발한 '머지 서바이벌 : 생존의 땅(이하 머지 서바이벌)'이 힐링 모바일 방치형 게임 '고양이와 스프'와 콜라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머지 서바이벌'에 '고양이와 스프' 콜라보 콘텐츠가 추가됐다. 먼저,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매주 '퍼즐 이벤트'를 연다. 해당 이벤트 참여 시 콜라보를 통해 탄생한 '고양이 주방', '요정의 나무', '솥 단지' 등 외형 오브젝트를 '머지 서바이벌'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같은 기간 '고양이와 스프'의 인기 캐릭터 '키키'가 '머지 서바이벌'에 매일 등장해 깜짝 보상을 제공한다.

강아지 캐릭터 '시드'의 집 외형을 꾸밀 수 있는 '열기구를 탄 키키' 쿠폰 이벤트도 진행한다. 인게임 내 쿠폰 페이지에 접속한 뒤 쿠폰 코드(CATSNSOUP)를 입력하면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해당 쿠폰은 3월 한 달간 이용할 수 있다.

네오위즈 자회사 스티키핸즈가 개발한 '머지 서바이벌 : 생존의 땅'이 힐링 모바일 방치형 게임 '고양이와 스프'와 콜라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사진=네오위즈]

콜라보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달 9일까지 게임에 접속만 해도 특별한 선물을 지급하는 '접속 보상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주차별 쿠폰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이와 함께 시즌1 이야기의 막바지로 치닫는 '35 챕터 스토리'와 머지(병합)시 일정 확률로 코인을 획득할 수 있는 '운수 좋은 날' 신규 버프가 추가됐다. 에너지를 두 배로 소모해 높은 레벨 블록을 생산할 수 있는 '에너지 부스트 기능'도 공개됐다.

한편, 스티키핸즈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머지 서바이벌'은 지난 2023년 5월 글로벌 정식 출시됐다. 극심한 환경 파괴로 도래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생존자 이든이 동료들과 함께 생존캠프를 건설해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게임의 내러티브를 강화해 퀘스트별 탄탄한 스토리와 몰입감을 선사하며, 아이템을 머지(병합)해 미션을 수행할 수 있는 퍼즐 요소를 도입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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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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